미국, 2월 북한 접촉 시작 그러나 무반응
스크롤 이동 상태바
미국, 2월 북한 접촉 시작 그러나 무반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바이든 행정부는 새로운 대북정책까지 염두에 두고 트럼프 전 행정부의 정책을 포괄적으로 검증하고 있다. 북한 문제는 오는 16일~18일 열린 미일, 한미 안보협의위원회(2+2)에서도 주요 의제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사진 : 유튜브 캡처)
바이든 행정부는 새로운 대북정책까지 염두에 두고 트럼프 전 행정부의 정책을 포괄적으로 검증하고 있다. 북한 문제는 오는 16일~18일 열린 미일, 한미 안보협의위원회(2+2)에서도 주요 의제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사진 : 유튜브 캡처)

북한 핵개발 문제 등을 놓고 미국 정부의 한 고위관리는 13일 바이든 행정부가 2월 중순부터 물밑에서 북한과 접촉을 시도하고 있지만 아무런 반응이 없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14일 보도했다.

지난 120일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바이든 정부의 대북 직접 움직임이 드러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보인다.

바이든 행정부는 새로운 대북정책까지 염두에 두고 트럼프 전 행정부의 정책을 포괄적으로 검증하고 있다. 북한 문제는 오는 16~18일 열린 미일, 한미 안보협의위원회(2+2)에서도 주요 의제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미국 관리들은 트럼프 행정부 시절임에도 불구하고, 북한과의 실질적인 접촉은 1년 이상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