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전국 우수기관 선정
남원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전국 우수기관 선정
  • 정준영 기자
  • 승인 2020.11.26 20: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원시보건소(소장 이순례)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2020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그간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관리를 위해 시청 민원실에서 "찾아가는 건강상담실"을 정기 운영하였고,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질환인 고혈압·당뇨 관리를 위해 코로나발생 단계에 맞춰 『튼튼혈관 건강교실』과 『혈관을 잡아라, 건강데이!』 프로그램을 통해 질병이해, 투약관리 식이·운동요법 등 다양한 건강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남원의료원과 연계하여 지역주민 중 혈압, 혈당이 조절되지 않는 고혈압·당뇨 환자를 발굴하여 합병증 예방검사도 추진하면서 건강검진 결과 유소견자 대상으로는 지속적인 유선상담을 통해 지속적인 질병 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했다.

남원시보건소는 코로나19 대유행과 같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여 고혈압·당뇨의 관리율을 향상시키고 심뇌혈관질환으로의 이환을 막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