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 삼권분립 파괴 본격 공산 독재시대
헌법 삼권분립 파괴 본격 공산 독재시대
  • 편집부
  • 승인 2020.06.30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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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상윤 뉴스타운 회장

입법, 사법, 행정이 다 장악됐습니다.

전에도 장악이 됐지만, 이렇게 확실하게 장악하긴 처음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탄압이 시작될 것입니다. 더 이상 기댈 곳이 없습니다. 오늘은 '헌법 삼권분립이 파괴되고 본격적으로 공산시대가 열린다'라는 주제로 영상을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살 길을 있습니다. 오로지 지금 대한민국 건국과 6.25남침 전쟁까지 막아주는 유행가, 미국이 중심이 됐습니다. 저희나라를 살려줄 사람은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밖에 없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희망이 없습니다. 제가 그동안 누차 강조했던 국가부도 지금 대한민국은 주 좌파 정권이 들어오면 전쟁이 나거나 국가가 망할 것입니다. 즉 국가 부도 디폴트 현상이 발생할 것입니다. 현재 신문과 방송 등을 다 틀어막고 있지만, 관련 데이터가 나왔습니다. 가계-기업 빚, 사상처음 GDP의 2배 넘어 유동성 위기가 우려된다는 자료가 나왔습니다. 올해 국내 기업의 유동성 부족액 전망 자료를 보면 3분기에 30조 9000억이었던 부족액이 올해 이후 54조 4000억으로 커졌습니다. 이에 맞물려 실업자 혹은 국민들은 경제 활동이 힘들어져 자살을 하게 되는 사람들이 늘어났고, 노무현 정부때는 OECD 국가 중 자살율 1위라는 타이틀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온 것입니다.

그렇게 민주, 사람, 인권을 제창하던 국가가 지금 사회를 어떻게 만들었습니까. 청년과 기업인들이 숨쉴 수 없는 희망이 없는 나라로 만들었습니다. 특히 최근 공시생들은 취업 공개 채용 과정이 불공정하다며 불만을 느끼고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 비정규직들을 정규직으로 전환한다고 하여 갈등을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취준생들은 토익과 각종 전공 공부를 열심히 해도 정규직으로 취업하지 못하는 상황이 왔습니다. 미친 상황 아닙니까.

나라 빚이 천 조를 넘어가고 있습니다. 1인당 국가채무가 1000만 원을 육박했습니다. 내년되면 이것이 기정 사실화된다는 말입니다. 기본 태어나면 빚을 천만 원씩 갖고 태어난다는 말입니다. 문재인 정부에 들어와서 3년만에 빚이 370조가 됐습니다. 코로나의 영향도 있지만, 코로나 사태는 문재인 정부가 중국을 제 때 처단하지 않아서 생긴 일입니다.

지금 빚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것을 막고자 또 '재난기금'이라는 복지기금을 만들어 입을 틀어막고 있는 것입니다. 21대 국회 자체가 불법이라고 제가 늘 말해왔지만, 추경 35조를 밀어부치고 있습니다. 전부 국민들 세금으로 눈가림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우리 국민들이 끌려가고 있습니다. 이 상황은 지금 IMF를 뛰어넘은 상황입니다. 국고와 기업을 다 탕진하면 우리나라에는 뭐가 남습니까. 국가 부채가 늘고 있는 이 상황을 보고만 있어야 합니까.

※ 30일 오후 뉴스타운TV에서는 "헌법 삼권분립 파괴 본격 공산 독재시대"란 제목으로 방송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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