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운의 목을 비틀어도 자유는 승리한다"
"뉴스타운의 목을 비틀어도 자유는 승리한다"
  • 편집부
  • 승인 2020.07.23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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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운TV를 시청해주시는 애국국민과 해외동포님들, 안녕하십니까.

좌파들은 '2년 후에 있을 차기 대통령이 누가 될 것인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있을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여기에 대해 생각해봐야합니다. 좌파들은 최근 지만원 박사와 뉴스타운TV 게시물들에 제재를 가하고 있습니다. 계획적으로, 조직적으로 시스템을 만들어 자유 우파를 탄압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한 번에 바로 진행된 것은 아닙니다.

저는 2017년 12월 22일 탄저균 백신 생방송을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방송이 유튜브상에서 단 하루동안 사라진 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 사건에 대해 좌파들이 한 방송을 악성 콘텐츠라는 명분을 달아 집중적으로 신고하고, 제재를 가했다고 생각합니다. 신고를 대량으로 하여 유튜브 쪽에서 차단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한 방송사를 탄압하고 자유 표현을 억압하고 있습니다.

저희 우파는 진실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 광고 및 모든 수익을 전면 차단받고 있습니다. 노락딱지를 넘어서 아예 광고를 넣지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슈퍼챗 사용과 멤버십 후원도 차단했습니다. 이것은 명백히 불공정 행위입니다. 저희는 가짜 뉴스나 거짓으로 방송하지 않습니다. 만약 그랬다면, 유튜브 쪽에서 방송을 금지하라는 말이나 경고 안내를 전달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노란딱지를 제작년부터 받아왔으나, 유튜브에서는 정식적으로 방송을 금지하라는 안내를 받은 적이 없으며, 무작정 광고나 각종 수익을 차단당한 상태입니다.

저는 이 기회를 전화위복으로 삼고 싶습니다. 지금 이렇게 우리를 탄압하고 차단시키는 것이 뉴스타운TV를 부각시킨다고 생각합니다. 제 아무리 뉴스타운의 목을 비틀어도 자유는 승리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오늘 방송의 핵심입니다. 지금 뉴스타운이 겪고 있는 어려움, 저희가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 등에 대해 말해보려 합니다. 또한 자유 민주주의에 대해 국민들과 소통하는 방송 시간도 마련해보고 싶습니다. 유튜브에서는 채널이 수익 창출 요건에 더 이상 부합하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최근 검토 결과, 채널이 유튜브의 수익 창출 정책을 준수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돼 아래 의견을 검토한 후, 적절히 변경해보라고 했습니다. 유해 또는 증오성 콘텐츠라며 다시 한 번 검토하는 시간, 한달을 주겠다고 합니다.

멤버십도 일시 중시됐습니다. 멤버십은 저의 뉴스타운TV 구독자분들이 자신이 원하는 금액 내에서 후원을 해줄 수 있는 제도입니다. 일시중지 기간에는 회원이 혜택을 이용할 수 없으며 반복 결제가 일시중지되고 멤버십이 표시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90일 동안 일시중지되면 멤버십이 취소됩니다. 그래서 지금 가능한 것은 자발적 유료화를 통해서만 후원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어려움을 함께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해피나눔이라는 시스템과 해외에 계신 분들은 페이팔로 많은 관심과 도움 부탁드립니다.

※ 21일 오후 뉴스타운TV에서는 "뉴스타운의 목을 비틀어도 자유는 승리한다"란 제목으로 방송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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