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변 순찰비행을 비판한 타이완에 경고
중국, 주변 순찰비행을 비판한 타이완에 경고
  • 외신팀
  • 승인 2019.04.16 18: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중국 인민해방군, ‘적에 대한 타격 훈련은 정당’ 주장
중국 국방부는 이 같은 훈련에 대해 “주권국가의 정당하고 합법적인 권리이며, 대만 해협의 안정과 평화에 이바지”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중국 국방부는 이 같은 훈련에 대해 “주권국가의 정당하고 합법적인 권리이며, 대만 해협의 안정과 평화에 이바지”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중국 인민해방군의 군용기 등에 의한 타이완(대만) 주변에 대한 "순찰비행"을 차이잉원(蔡英文) 타이완 정권이 강력 비판한 것에 중국 국무원(정부) 타이완사무판공실(台湾事務弁公室)16일 발표한 대변인 담화에서 국가 주권과 영토를 지키는 우리의 굳은 결의와 강인한 능력을 업신여겨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담화는 차이잉원 정권이 민중을 속이고 기회를 틈타 양안(両岸 : 중국-타이완)의 대립을 부추기고 있다고 비난했다.

중국 국방부는 15일 동부 전구(東部戦区)의 함정과 폭격기 정찰기 등의 바다 공중 전력이 타이완 동쪽 해역에서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고 발표하고. ""에 대해서 폭격기, 구축함 등에 의한 타격 훈련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 중국 국방부는 이 같은 훈련에 대해 주권국가의 정당하고 합법적인 권리이며, 대만 해협의 안정과 평화에 이바지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