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이적-역적 범죄 혐의자
문재인은 이적-역적 범죄 혐의자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9.02.21 14: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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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8일 및 2월 20일 문재인 발언 내용

2019년 2월 20일 뉴스1은 “문 대통령, 또 작심 발언, 망언에 분노…폄훼에 맞서겠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문재인이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등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의 5·18 망언에 대해 다시 한 번 '작심 발언'을 쏟아냈다“고 보도했다.

"위대한 역사를 왜곡하고 폄훼하는 일부 망언이 계속된 데 대해 저 또한 분노를 느낀다. 폄훼 시도에 대해 함께 맞서겠다라는 강도 높은 비판 입장을 숨기지 않고 그대로 드러냈다. .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18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을 통해서도 작심 발언을 쏟아냈다. 문 대통령은 ‘우리의 민주화 역사와 헌법정신을 부정하는 것이며 결국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나라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일’이라며 ‘국회 스스로 부끄러워해야 할 자기 부정’이라고 비판했다”

위 문재인의 발언은 이적-여적 범죄에 해당

최근의 5.18정국은 오로지 지만원 한 사람으로 인해 야기된 정국이다. 전두환이 합수부장으로 있었던 1980년의 상황, 1988년 전두환을 백담사로 보내면서 형성된 광주특위, 1997년 대법원 판결서, 2005년의 국방부과거사위원회, 2017의 국방부 특조위 등 모든 5.18진상규명 절차들을 모두 거쳤지만 이 모두에서 “북한군 개입”이라는 문자는 전혀 기록된 바 없다. 

“북한군 개입”은 이처럼 오로지 지만원 한 사람만이 아는 문제다. 쉽게 말하지만 지만원이라는 응용수학 박사만이 “북한군 개입”을 연구한 “북한군 갈릴레오”라는 것이다.

나는 분명 신고했다

나는 “북한군 개입”이 사실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내가 베트남전에서 치른 4년간의 게릴라 전투 경험과 최고급 응용수학 분야에서 최정상급에 해당하는 수학공식, 수학정리, 수학 알고리즘을 발명한 실력을 총 동원했다. 문재인은 이 사실부터 미 해군대학원을 통해 확인해 주기 바란다.

내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정부문서들을 근거로 하여 발견한 과학적 사실이 있다. 1) 5.18은 폭동이고, 그 폭동에는 북한특수공작요원 600명이 주도한 게릴라전이라는 사실 2) 이 나라에는 광주시위를 조작한 사람도 지휘한 사람도 없다는 사실이다. 이는 2014년 10월에 발행한 “5.18분석최종보고서”에 있다.

나는 이 내용을 2019년 2월 8일 김진태-이종명의 초대를 받고 발표했다. 이종명-김진태 의원이 나를 초대한 이유는 한국당이 ‘5.18진실규명법’ 제3조 6항에 “북한군개입여부”를 규명하라는 한국당 요구사항이 입력돼 있기 때문이었다. 그러니, 한국당 의원들이 나에게 “ 북한군이 개입했다고 보는 이유가 무엇이냐” 와서 설명해 보라 요구할 수밖에 더 있겠는가?

문재인은 민주주의 국가의 대통령일 뿐이다. 김정은과 같은 독재권력을 쥔 자가 아니지 아닌가? 문재인은 위의 논리에서 잘못 된 논리가 있는지 먼저 체크해 주기 바란다. 그가 발언한 내용들로 보아 그는 이에 대해 전혀 읽어 본 바가 없다. 그런데 문재인은 김진태-이종명-심순례를 향해 헌법정신을 훼손했고, 망언이고, 나라의 근간을 허물었고, 부끄러운 짓을 했기 때문에 대통령인 문재인이 직접 나서서 싸우겠다 선언했다. 사리분별력이 없는 깡패 같은 인간이다.

분수없이 새털처럼 촐랑대는 문재인, 답하라

문재인은 개인이 아니라 대통령이다. 그 무게가 납덩이보다 더 무거워야 할 지위에 있다. 그런데 문재인은 촐랑대는 할미새 깃털보다 더 가볍게 설쳤다. 5.18은 이념적인 문제이고 지역갈등의 핵폭탄이다. 대통령은 지역분쟁, 이념분쟁에 중립적 위치에 서야 한다. 그런데 그는 이런 직분을 망각했다.

대통령이면 아무렇게 말해도 판사 검사가 다 알아서 기어줄 것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세상은 그리 가벼운 것이 아니다. 문재인은 답해라. 국민에 답해라. 1) 지만원 책 “5.18분석 최종보고서”를 읽었는가? 2) 내가 2월 8일 국회공청회에서 발표한 발제논문집을 읽었는가? 그 책들은 “간첩 신고서”요 “북한의 불법 남침사실 신고서”다. 

나는 2015년 10월 29일 국정원에 간첩 의심자를 신고했고, 그 신고필증을 보관하고 있다. 북한군 남침사실도 18년 동안 연구해서 국민에 신고했다. 당시 국무총리였던 황교안에게도 신고했고 박근혜 청와대에도 신고했다.

문재인은 이 사실을 조사해서 박근혜가 왜 이를 묵살했는지, 국정원장 이병호가 왜 이 엄청난 간첩의혹 사건을 묵살했는지 철저히 조사해야 할 것이다. 이 엄청난 공안사건을 묵살한 박근혜 정부를 가만 두는 것은 문재인의 엄청난 직무유기다.

북한의 남침사실 신고한 지만원 탄합행위는 여적행위

나는 18년 동안 연구해서 “5.18분석 최종보고서”를 통해 국가에 “선전포고 없는 북한의 게릴라 남침사실”을 신고했다. 문재인은 법적으로 대한민국 대통령이다. 대한민국 대통령의 최고 가치는 국가 및 국민의 안녕을 보장하는 것이다. 이는 대통령 취임선서(헌법 제69조)에 명시돼 있고, 헌법 제66조에 대통령 임무로 규정돼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문재인은 이 지만원의 간첩신고서가 반국가 행위 즉 헌법을 유린한 행위라며 모든 국민들을 향해 지만원의 말 믿지 말라. 대통령 문재인이 지만원을 탄압하는데 앞장서겠다고 공언하였다. 이는 누가 뭐라 해도 이적행위이고 여적행위다. 현행범인 것이다.

각자가 내는 목소리가 내는 힘은 사안에 대한 내공의 힘이다. 시간이 없는 국민들은 내가 제출한 “국회공청회 자료”만이라도 읽어야 소신이 생기고 목소리에 힘이 실릴 것이다. 나는 이 두 개의 책(300쪽, 100쪽)을 내는데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시기”인 황혼의 20년을 쏟아 부었다. 그런데 여러 국민들은 그 동안 무얼 했는가? 내가 피와 눈물과 한숨으로 쓴 이 최소한의 책들을 읽어 보기라도 했는가? 나의 뜻에 따라 문재인을 여적죄인으로 피고인석에 세우려면 모두가 이 두 권의 책은 반드시 읽어야 하지 않겠는가?

3월 1일까지 문재인 끌어내리지 못하면 정말 나는 사라질 것

나는 많은 자료들을 준비했다. 2월 22일을 위해. 그날 5만 명 안 오시면 그 다음 날부터 난 사라질 것이다. 아집이 아니다. 황산벌 전투에서 죽을 각오를 하고 나갔는데 함께 싸울 병사들이 안 나타나면 장수는 자결을 해야 하는 것 아니던가? “장수 자격도 없는 주제에 지가 감히 황산벌 제2의 계백장군이라고?” 2월 22일 많은 국민 안 오시면 지만원의 인생 참 우스워 진다. 그때는 나도 이 세상 등질 것이다. 우익을 원망 하다니? 그게 싫어서 그냥 말없이 사라지는 것이다.

이 나라에 나처럼 매일 연이어 10일 동안 싸우겠다고 나선 사람 있었던가? 하루에 6시간 동안 국민 계몽시키겠다 한 사람 있었는가? 이 나라에 천재 수학자가 거리에 나서서 빨갱이들과 싸운 적 있었는가? 나이 든 학자신분에 어린 자식뻘 되는 경찰 검찰직권들에 매 맞고 쥐어 박히고 언어폭력 당하고, 집단 폭력 당한 사람, 이 나라 역사에 단 한 사람이라도 더 있었던가? 아우슈비츠라 했는가? 나는 광주로부터 아우슈비츠 이상의 생지옥을 당했다. 단지 죽지 않았을 뿐이다.

문재인의 범죄

10일간의 광화문 싸움은 내 인생의 피날레다. 거기가 내 인생을 결산하는 마지막 ‘하이 눈’이다. 거기에서 내 인생 모두를 불살라 버릴 것이다. 난 정말 더 살고 싶지 않다. 그냥 눈 감고 싶다. 누가 무슨 말로 위로해도 난 그 위로의 말을 듣지 못한다. 하늘이 날 빨리 데려가 이 더러운 흉상들을 보지 않도록 해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난 돈 욕심 없고, 명예 욕심 없고, 오로지 사랑과 멋이 어우러진 앙상블 속에서 살고 싶었다. 하지만 그런 시간은 오지 않을 것 같다. 

음모들이 왜 이리도 많은가? 북한만 지옥인 줄 알았다. 남한이 왜 지옥이어야 하는가? 음모, 개 같은 음모. 오늘은 전광훈-김무성-김문수-황교안-조갑제-정규제··· 이런 이름들이 나돈다. 내일은 또 무슨 음모 체인이 나돌까? 한이 없다. 눈을 감고 싶다. 이젠 지겹다. 그래서 나는 2월 22일부터 연속 10일 동안 광화문에서 싸울 것이다. 이기든 지든 이 날은 이 나라 역사에 길이 남은 것이다.

부탁의 말씀

2019년 2월 22일, 여러분은 이 지만원과 함께 마지막 결전을 함께 해주셔야 합니다. 지만원을 죽이고 싶으시면 그날 병원 체크하러 가십시오. 저는 1주에 한번 병원에 갑니다. 병원 가는 시간 조정하십시오. “여러분 저와 입장을 한번 바꿔 생각해 보십시오”. 이런 치사한 말씀 안 드리고 싶었지만, 여러분은 누구시이고, 이 천한 삶을 사는 지만원은 왜 이렇게 천하게 살아야 하는 존재인 것인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문재인을 꼭 감옥에 넣고 싶습니다. 물론 합법적이야 합니다. 길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분위기, 그런 이론들이 여러분들의 정서와 이론으로 용해돼야 할 것입니다. 

광화문에서 이런 여론이 폭발하면 뜻이 이루어질 것이고, 거기에서 싸늘한 공기가 형성되면 이 세상은 문재인-김정은 세상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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