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겨도 지만원, 져도 지만원, 저와 함께 가십시다
이겨도 지만원, 져도 지만원, 저와 함께 가십시다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9.02.19 11:2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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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들, 얼마나 다급했으면, 문재인까지!

빨갱이 진영에 비상이 걸렸다. 얼마나 다급했으면 정체를 숨겨왔던 정규재가 별 내공도 없이 튀어나와 어설픈 논리로 조갑제 구원투수 노릇을 했고, 주사파 최대의 나팔수 KBS가 체신머리를 내 팽개치고 나서서 광수 사진 자체를 조작하고 왜곡하면서 자연인에 불과한 지만원을 저리도 잡아먹지 못해 추태들을 벌일까? KBS가 나와 지만원을 모략하고 선동하더니 거의 같은 시간대에 문재인까지 나섰다. KBS는 나한테 딱 걸렸다. 만-형사 소송이 들어갈 테니까.

문재인의 빨강 망언

문재인은 정신이 나갔다. 5.18민주화를 부정하는 것은 헌법을 부정하는 것이라 한 것이다. 이 자가 미쳐도 단단히 미쳤다. 모든 국민들은 지만원을 거부해야 한다는 취지의 말도 했다.

문재인은 자기가 원하지 않는 사람은 한국당이 5.18규명위원으로 추천해도 받지 않고 거부했다. 그가 자의적으로 규정한 헌법정신을 지지하는 규명위원만 받아들이겠다는 것이다. 문재인은 이렇게 말하면서 지만원과 한국당을 아래처럼 비난했다,

“5·18 민주화운동은 1990년의 광주민주화운동 보상법, 995년의 5·18 민주화운동 특별법, 2002년의 5·18민주 유공자예우법 등 국회가 제정한 법률을 통해 민주화 운동으로 규정되고 보상대상이 됐으며, 희생자와 공헌자를 민주화유공자로 예우하게 됐다. “1997년부터 5·18이 민주화운동 국가 기념일이 됐고 이후 모든 역대정부는 매년 그날 국가기념식을 거행하며 5·18 민주화운동정신의 계승을 천명해왔다”

이 내용은 광주사람들이 그리고 광주 법관들의 표현을 앵무하는 말이다. 이런 게 무슨 대통령인가? 대한민국 대통령의 민주주의 의식수준이 그야말로 바닥인 것이다.

문재인이 5.18유공자? 사실이면 5.18진상규명 절차에서 빠져라

최근 SNS와 유튜브에는 문재인과 문익환이 “5.18유공자 명단”에 함께 포함돼 있다는 내용들이 삽시간에 퍼지고 있다. 5.18기념공원 지하 대리석 벽에 새겨진 글자가 선명하게 드러나 있다. 모든 정황적 사실들로 보아 여기에 새겨진 이름 문제인은 청와대 문재인일 가능성이 매우 농후해 보인다. 빨갱이들은 죽기 직전까지는 스스로 진실을 고백하지 않는다. 아마도 문재인도 그럴 것 같다.

그래도 정황 상 점점 더 많은 국민들이 문재인이 5.18유공자라는 것을 믿고 싶어 할 것이다. 사실이라면 문재인은 5.18 역사전쟁의 이해당사자다. 만일 문재인이 5.18유공자라면 문재인은 5.18이라는 이슈 자체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야 한다. 문재인이 5.18에 대해 관여하려면 문재인 이름으로 등록돼 있는 “5.18유공자 공적조서”를 국민 앞에 밝혀 놓고, 문재인이 유공자가 아닐 때에 비로소 관여해야 할 것이다.

광주 5.18기념공원 지하실 대리석에 5.18민주화유공자 명단에는 김문수, 김병준, 문재인, 문익환, 김성곤, 이해찬 이름이 새겨져 있다. 김병준을 오늘 고소하길 참 잘했다. 나는 법정에서 그의 공적조서를 요구할 것이다. 

문재인, 그리고 그의 숨은 지지자 김병준은 국민을 바보로 아는가?

문재인이 5.18논란에 발 빠르게 뛰어든 것은 대통령이기를 거부하는 만행이다. 문재인이 나서는 것은 모든 검찰과 법관들이 알아서 지만원에 중형을 때리고 다시는 5.18이 이 땅에서 거론되지 못 하게 하려는 수작이다. 그러나 지금쯤은 검찰도 법관도 문재인의 눈치를 보지 않는다. 오히려 국민의 눈치를 살핀다. 센스가 마비되었는가? 

어제 대구 전당대회를 보았는가? 김병준이라는 인간이 김진태 이름과 태극기를 치켜든 당원들을 향해 저주와 증오의 눈알을 부라렸다. 그 눈에는 “나 김병준은 악마다” 이런 글자가 뿜어져 나왔다. 한국당 당수를 대리하는 자가 한국당 당원들을 이토록 적대시 할 수 있는 것인가? 이는 믿는 구석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바로 문재인에게 “나는 당신을 신봉하고 있소” 이런 신호를 보낸 것으로 풀이됐다.

국민은 지금 곧 문재인과 사생결단 내야

빨갱이 국회의원들이 내가 2016년부터 4년 동안 피고인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서울중앙지법 형사사건 2016고당2095 재판부에 탄원서를 냈다 한다. “빨리 지원을 구속시키고 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하라” 전라도 떼거리, 5.18 떼거리 , 떼만 쓰면 공산주의식 판결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누가 저 쓰레기 같은 인간들에게 저 더러운 세도를 부리게 했는가? 우익들이 비겁했기 때문이다, 남의 희생으로 즐기기만 하려 해왔기 때문이다. 이런 우익들이 많았기 때문에 이 지경을 유혹하고 초래한 것이다.

토요일마다 집회하고 3.1절 집회 한번만 크게 하면 해결되는가?

우익사회에 크게 고착된 안이한 생각, 1주일에 한번만 광화문 집회 나갔다 오면 나라가 구해지는 것인가? 2월 23일에는 광주에서 대거 광화문으로 몰려온다. 그들을 중심으로 전국의 5.18세력들이 모두 뭉쳐 면세점은 물론 대한문까지의 공간을 가득 채울 모양이다.

이에 비해 나 지만원은 매우 초라해질 모양이다. 나는 2월 22일부터 10일 동안 면세점을 중심으로 집회를 연다. 집회 차량도 5톤이다. 하루에 1백 몇 십만 원이 든다고 한다. 나는 성금으로 인쇄한 책자를 많이 가지고 나가 분배한다. 아주 잘 만든 타큐멘터리 영상들도 준비했다. 광수 황장엽에 대한 3D 영상도 공개된다. 북한 조선중앙영화사가 제작한 “북한군의 광주교도소 공격장면”도 소개한다.

문재인만 있고 지만원이 없으면 이 대한민국은 금방 소멸되어 북한 통치체제로 편입된다. 내가 공갈치고 협박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명예가 있고 돈이 있어도 누릴 줄 모르는 여치 같은 인생이다. 내가 왜 이 나이에 공갈을 치고 협박을 하겠는가? 이 지만원이 언제 성금을 구걸한 적이 있었던가? 이 지만원이 언제 광화문 코너를 차지하고 성금함을 비치한 적이 있었는가? 나는 성금 달라하는 게 죽기보다 싫은 사람이다. 그래도 명색이 학자가 아니던가?

나는 2월 22일부터 3월 1일까지만 살 것이다

나는 오로지 2월 22일부터 3월 1일까지만 살 것이다. 그 때에 문제인을 하야시키지 못하면 나는 애국진영에서 사라져 산골로 들어 갈 것이다. 좌익이 미워서가 아니라 우익이 미워서다. 아니 정이 떨어져서다. 나는 올해로 79세다. 시쳇말로 늙은 송장이다. 이 나라에는 애국하는 국민들이 아주 많다. 그렇게 많은 국민들 중 이 송장 말고는 10일 동안 진을 치고 하루에 6시간씩 집회를 하면서 문재인을 끌어내리기 위해 에너지를 결집시킬 사람 없다는 말인가? 마음으로만 문제인을 종결시키고 입으로만 문제인 종결시키려 하는가?

누군가 빨리 무대 설비를 확대해 주라   

내가 생색내기 싫어하듯이 나도 다른 사람들 생색내는 거 제일 싫어한다. 나에게 묻지 말고 대형 전광판과 음향설비를 면세점에서부터 남대문에까지 깔아달라. 그러면 오가는 모든 시민들이 지나가다가 학습을 할 것이 아니겠는가? 면세점 앞에 모여 봐야 몇천명 모이겠는가? 누군가가 전광판과 음향설비를 남대문에까지 깔아주면 우리는 5.18전선과 경제전선을 전개하여문재인을 끌어내릴 수 있다. 이 사실을 널리 알려주기 바란다. 나는 생각한다. 누군가가 반드시 나의 뜻을 이루게 해 줄 것이라고.

“진작 싸울 것을!”   끌려갈 때 후회 하지 말자

인생 20년을 오로지 국가를 위해 바친 이 노학자, 이 노전사를 고맙게 생각하는 애국자들이 그래도 이 나라에 존재한다면 내가 인생 마지막으로 바치는 이 성전에 모두 참여해 달라. 이것이 후회 없이 사는 길이 아니겠는가? 적화되어 마구 형장으로 끌려갈 때, “그래도 나는 최선을 다했노라”고 후회 없이 인생을 마감하려면, 마지막 기회를 위해 최선을 대해주기 바란다. 

2월 22일부터 매일 광화문에 많은 사람들 이끌고 나와 이 지만원을 학습하고 지만원을 지켜주기 바란다. 많은 사람 이끌고 나오기 위해 그대들의 돈으로 밥도 사고 커피고 사 주시라. 그러면 공산화가 돼도 후회가 없을 것이다.

반면, 만일에 우리가 성공해서 문재인을 제거하고! 승리에 취하는 순간이 온다면 “그래, 나는 지만원과 함께 싸운 전사였다”이렇게 말 할 수 있는 공적을 쌓아주기 바란다. 나는 이제까지 내 이름 매명한 적 없다. 하지만 지금은 5.18시국이다. 빨갱이 세력의 목젖에 시퍼런 칼을 들이대고 있는 사람, 이 지만원 말고 또 누가 있는가? 

지만원 편에 서 달라는 내 이 말이 거슬리는가? 아마 빨갱이들 말고는 그리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제발 부탁한다. 싸우자. 이 지만원과 함께 싸우자! 나는 이렇게 주문할 수 있는 공을 쌓았다고 생각한다. 공도 쌓지 않고 자기를 출세시켜 달라 하는 사람, 얼마나 많이 있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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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호기 2019-02-19 11: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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