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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의 박기목, 이런 글 써도 기자 대우 받는가?누구든 홍씨의 사진이 제75광수와 같다고 판독한다면 그 눈은 쓰레기 그 자체일 것
지만원 박사  |  j-m-y8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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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6  11: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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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SBS와 JTBC가 북한특수군과 광수에 대해 마치 지렁이 궤적을 옮겨놓듯이 흉측한 논리를 전개하더니 이번에는 노컷 뉴스의 박기목이라는 인간이 무식한 글을 써대고 있다.

벌써 15일 두 개의 무식하기 이를 데 없는 글을 기사라고 써 놓았다. 9월 이전이면 5.18특별법에 의해 5.18진상규명위가 구성되고, 그것이 조사를 시작하면 다 밝혀진 일을 놓고 무엇이 그리 불안한지 6.25때의 인민군 앞잡이처럼 완장질을 하고 있다. 5.18은 이런 애송이들이 함부로 입을 놀릴 그런 가벼운 사건이 아니다. 참으로 안하무인이고 시건방지다.

아래 박기목이 낸 기사들은 악의적이다. 지식이 빈약하고 논리와 사색이 전혀 없다. 한 마디로 쓰레기 기사다. 그는 오늘 아래 두 개의 글을 토해내면서 서울에 사는 홍씨라는 사람의 주장이 100점이고, 지만원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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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라는 인간이 박기복에 접근하여 자기가 도청 앞에 앉아있던 제75광수(이번 남북회담 대표 리선권)라 주장했다 한다. 그 증거로 당시의 홍 사진과 그가 입었다는 옷의 사진을 제공했다 한다. 박기복은 무조건 홍씨의 말이 맞고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았다. 바로 이런 것이 안하무인 무식한 완장들이 하는 짓의 전형이다.

조금 전 노숙자담요가 확실하게 분석했다. 박기목은 이 분석 내용에 대해 0점을 주든 100점을 주든 책임 있는 반응을 해야 할 것이다. 문제를 제기했으면 문제를 종결하는 것이 신사다. 누구든 홍씨의 사진이 제75광수와 같다고 판독한다면 그 눈은 쓰레기 그 자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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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이상한 눈 가지고 사회생활은 어찌 할 것인가.  기자의 눈이 어떻게 일반 생활인의 눈보다 못하단 말인가. 눈이 부족하면 미술을 공부한 사람에게라도 물어보라. 박기목은 노숙자담요의 아래 분석이 몇 점인지 점수를 매겨야 하고, 왜 그 점수인지 평가해야 할 것이다.

무조건 전라도 것들 편만 들지 말고. 그리고 홍이라는 인간으로부터 왜 그의 얼굴이 제75광수의 얼굴과 일치하는지에 대한 분석표를 제시하라. 가방끈 짧은 표시 내지 말고.  홍씨가 고소한다 했던가? 당장 하라 하라. 그가 서울에 산다니까 나는 곧바로 그를 소송사기행위로 맞고소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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