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하수인 문재인정권 퇴출해야 안보를 지킬 수 있다
북한 하수인 문재인정권 퇴출해야 안보를 지킬 수 있다
  • 편집부
  • 승인 2017.11.13 08: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유민주주의 지키기 위해 문재인 퇴출에 목숨을 걸자

▲ 북한 김일성 추종세력 주사파가 장악한 청와대 ⓒ뉴스타운

문 대통령이 새겨들어야 할 프럼프 대통령 국회 연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빈 방한 목적은 국회 연설이었다. 문재인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은 북핵 문제 해결에 대한 입장 차이 때문에 협의에서 제외되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문 대통령과 해결해야할 대북 문제를 국회에서 모두 털어 놨다. 트럼프 대통령 국회연설은 반공교육이었다. 그는 경제 발전과 민주화를 함께 달성한 대한민국 현대사를 찬양하고, 북한에 대해서는 '지옥이자 감옥 국가'라고 규정하면서 북핵 불용 입장을 분명히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세계 각국을 향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 제재 결의안 완전 이행과, 북한과의 외교관계 격하, 모든 무역·기술 관계 단절을 촉구했다. 또 "북한 독재체제의 지도자에게 직접 메시지를 전하려 한반도에 왔다"면서 35분 연설 중 24분을 북한 체제와 인권학대 실태를 비판하는 데 집중했다. 5세 미만 영유아 중 30%가 영양실조로 인한 발육 부진에 시달리고, 북한 주민 10만여 명이 노동수용소에서 강제노역을 당하고 있다고 고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정권은 궁극적 목표를 협박으로 달성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핵무기를 개발해온 것"이라고 밝혀 김정은의 목표가 북한식 통일에 있음을 지적했다.

문 대통령이 해야 할 발언을 트럼프 대통령이 대신 해준 것이다. 그런데 민주당은 프럼프 대통령 발언을 비난 하고 나섰다. 민주당 이수혁 의원은 "김정은을 불편하게 만드는 연설이라며, 우리 입장에서는 신경 쓰이는 대목"이라고 말했다.

문정권과 민주당은 김정은 지키기 위해 대한민국 안보는 무너져도 좋다는 매국집단이다.

문재인과 시진핑이 북한 지키기 공동전선, 미국은 북한 선제공격 준비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1월 9일 베이징 정상회담에서 서로 이견을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북의 살인적 정권과 교역하고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무장을 돕는 일을 중단해야 한다"면서 중국을 그런 나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에게 북한지원을 중단하라고 요구한 것이다.

그러나 시 주석은 여기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 세계의 공동 행동과 시급한 행동도 촉구했으나 시 주석은 역시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시 주석은 문 대통령처럼 대화와 협상을 통한 해결만 강조했다. 또 지역정세의 안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북 정권 불안정보다 안정을 취해야 한다고 했다. 두 사람이 서로 하고 싶은 자기말만 하고 회담을 끝낸 것이다. 청와대는 11월 9일 한·미 정상회담 공동 발표문에 포함된 '인도·태평양' 라인에 들어갈 생각이 없다고 했다. 민주당 의원은 '북한은 지옥'이란 트럼프 대통령 연설을 비판했다. 대통령 특보는 사드 추가 배치, 미 MD 참여, 한·미·일 동맹이 없다는 3불 정책은 '상식'이라고 하자 미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런 한국은 믿을 수 없는 나라'라는 사설을 썼다.

미국의 북한 해방을 막는 것은 문재인과 시진핑 임이 드러났다. 문재인은 중국을 등에 업고 미국을 몰아내고 연방체 통일을 빙자한 적화통일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적폐척결이라는 미명아래 보수 궤멸작전에 국력을 쏟고 있다.

미·일, 미·중 정상은 북핵 놓고 회담. 한미 정상은 동맹과시 회담

25시간의 트럼프 대통령 방한은 한·미간에 가장 중요한 외교 행사였다. 그러나 한·미 정상이 회담한 1시간 동안 동맹 과시하는 행사에 집중했다. 미·일, 미·중 정상은 북핵 놓고 장시간 밀담을 한 것과 비교하면 주객이 전도된 회담이었다.

한·미 정상회담 시간 55분 중에 단독 회담 25분이었다. 그 결과인지 한·미 정상회담이 최대 현안인 북핵에 대한 해법대신 동맹의 건재함을 과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문재인 정권은 트럼프 방한에 미일 정상회담과 비교하는 것은 우리를 비하하는 국익에 도움이 안 된다며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 미·일 정상 회담에서 "미·일은 북핵 문제에서 100% 의견을 같이한다"고 했고, 미·중 회담에서는 서로 간 기존입장을 견지했다. 그러나 한미 회담에서는 북핵 문제가 빠졌다.

문 대통령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니라 북한 김정은 하수인임을 스스로 드러낸 것이다. 그래서 국민들이 문대통령을 믿지 못하는 것이다.

자유민주주의 지키기 위해 문재인 퇴출에 목숨을 걸자

트럼프 대통령은 자유롭고 번영하는 대한민국의 평화를 사랑하는 국민들을 위해 메시지를 들고 왔다. 변명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힘의 시대다. 평화를 원한다면 우리는 늘 강력해야 한다. 북한 선제공격 준비가 완료 되었다며 "한국을 우회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라며 한-미 동맹 수호의지를 천명했다.

그런데 촛불세력 반미 시위대는 트럼프 대통령 승용차에 물병을 던지고 성조기를 불태우면서 폭력을 행사해 국빈이 탄 승용차가 오던 길을 되돌아가게 만들었다. 촛불세력은 한반도 긴장 원흉은 김정은이 아니라 트럼프와 미국 및 한-미 동맹이라고 매도했다.

문 대통령과 촛불세력은 세계 최빈국에서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기적의 대한민국에 살면서 북한 동포들의 지옥을 만든 김정은의 학정과 실패에 한마디 비판도 하지 않고 있다. 촛불세력은 대한민국의 성공 신화와 한-미 동맹의 공적에 대해서 공격하면서 반미 시위를 일삼아 온 집단이다.

이들은 촛불혁명으로 정권을 잡고 대한민국 기적을 이뤄낸 애국보수세력을 적폐세력으로 몰아 쓸어내어 궤멸시키겠다고 나섰다.

피땀으로 경제 건설할 때 화염병과 돌팔매질로 국가를 위기로 몰던 촛불세력은 자기들이 '민주화 운동'세력이라 자처하면서 민주주의를 폭력으로 짓밟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방문을 계기로 자유민주주의 지키려는 애국세력과 민중민주주의 혁명하려는 촛불세력간의 내전적인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이제 애국보수 세력은 촛불세력이 궤멸 될 때까지 목숨 걸고 투쟁을 해야 한다.

북한 김정은 핵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내란으로 대한민국을 적화시키려는 촛불 세력이 더 두렵다. 반 대한민국 세력인 촛불세력 척결을 위해서 목숨을 걸어야 한다. 먼저 촛불세력의 괴수 문정권 끌어내는데 우리 국민들의 힘을 하나로 모아야 한다.

역사는 꿈과 의지와 열정 그리고 끈질긴 도전의 산물임을 믿고 막막함과 열패감과 무력감을 떨치고 분연히 일어서 문재인정권 퇴출에 목숨을 걸자.

글 : 이계성(필명:남자천사)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 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 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구국포럼 공동대표.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