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문제 집착은 과거로의 퇴행이자 퇴보
위안부 문제 집착은 과거로의 퇴행이자 퇴보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7.08.01 11: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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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파괴질, 저주질만 해온 문재인 군단, 지금이 어느 때라고

▲ ⓒ뉴스타운

문재인 정부, 정대협에 놀아나 일본과 재협상한다며 TF를 구성했다. 일생 내내 반일감정 반미감정을 키워온 문재인 군단, 앞을 보고 넓게 보고 국제바둑판을 보는 눈이 생길 리 없다. 위안부 문제 듣기조차 지겹다. 그게 무슨 자랑인가? 그게 무슨 떳떳한 주제인가?   

중국과 러시아가 미국에 한판 뜨자 선전포고했다  

7월 30일 중국과 러시아가 미국을 향해 흰 이빨을 성클게 내 보였다. 두 나라 다 무력시위를 한 것이다. 미국이 북한을 공격하면 미국을 상대로 싸우겠다는 선전포고다. 만일 미국이 북한을 공격하고 북한에 진주한 미군을 향해 중국이나 러시아가 총을 쏜다면 미국은 곧바로 중국과 러시아에 치명적인 공격을 가할 것이다.

북한에 진주한 미국에 총질하면 중국과 러시아 심장부 불바다 될 것   

미국에는 레이건 대통령의 스타워즈 프로그램에 의해 무기 중에서 가장 비싼 요격무기들이 많다. 공격용 무기는 싸지만 요격-방어용 무기는 엄청 비싸다. 소련이 여기에 대항하다가 경제적 붕괴를 맞았다.

미국이 전쟁을 하면 일본과 나토가 동참한다. 한국군은 미국이 처음부터 참여시키지 않는다. 한국군에 공격시간이 알려지면 곧바로 북으로 정보가 날아가기 때문이다. 미국은 이를 확인했다. 결국 한반도 운명은 미국, 일본, 나토가 중국-러시아-북한을 상대로 얼마나 빨리 기선을 제압해 주느냐에 달렸다. 문재인이 장악한 한국군은 전쟁초기엔 사실상 미국의 연합군 아니다.

미국-일본-나토 Vs. 중국-러시아-북한의 전쟁   

지금 무서운 그림이 숨 가쁘게 속속 그려지고 있는데 도대체 문재인 인간들은 머리가 먹통이란 말인가? 지금이 어느 때인데 겨우 그 잘난 위안부문제로 일본에 싸움을 걸고 있는 것인가? 참으로 한심한 족속들이다. 자한당은 또 무엇 하고 있는가? 겨우 담배 값 인하 같은 것들만 눈에 보이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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