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교구 신부들의 역적행위
광주대교구 신부들의 역적행위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7.07.23 23: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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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라내용과 똑같은 내용을 '민주화추진위원회'라는 이름으로 발행하는 신부들

▲ ⓒ뉴스타운

1. 위에 삐라들은 1982.5. 북한의 위장단체 “민주화추진위원회” 이름으로 발행됐다. 

“광주대학살 잊지말자”는 제목의 삐라에는 5구의 처참한 시체 얼굴들이 소개돼 있다. 내용을 보면 지금까지도 광주사람들이 주장하고 있는 내용 그대로가 담겨 있다. 광주사람들은 1995.7.18. 전두환을 단죄하기 위해 검찰이14개월 동안 조사해 발간한 5.18관련사건 수사결과“ 내용도 부정하고 오로지 이 삐라만 믿는다.

광주대학살 5,000여면, 총기로 사살한 수 2,600여명, 장갑차로 깔아죽인수 150여명, 화장하여 죽인수 920여명, 대검으로 찌르고 개머리판으로 때려죽인수 330여명, 생매장하여 죽인수 1,700여명 중경상자 1만4,000여명. 자주 민주 통일을 소원한 죄로 대학살을 당했다고 선동하고 있다.

2. 광주 신부들은 1987. “오월 그날이 다시 오면”이라는 제목의 화보를 발간했고, 여기에는 위 삐라에 실린 5개의 시체얼굴을 포함해 15구의 으깨진 얼굴을 게재했다. 그리고 글을 통해 이 15구의 시체는 공수부대들이 학살한 광주시민들이라고 적시했다.

▲ ⓒ뉴스타운

그런데 조사해보니 이 시체들은 광주에서 사망한 순수한 광주시민 154명의 명단에 없다. 154명의 영정사진들과 대조해보아도 광주의 얼굴이 아니다. 이름도 없고 얼굴도 없는 유령의 얼굴들을 놓고 공수부대가 저지른 만행이라며 군과 국가를 “귀축 같은 살인집단”으로 매도해 왔다. 특히 얼굴을 전기톱 정도로 자르다 만 시체훼손 방법은 정확히 북한 방식이다.

김일성이 황해도 신천에 1962.6.25에 개관한 '신천박물관'은 미국의 만행을 모략하기 위한 시설이다. 여기는 사진은 없고 온갖 상상을 동원한 시체 훼손방법, 고통주기 방법들이 그림으로 동원됐다. 미군 여러 명이 북한인을 밧줄로 꽁꽁 묶어놓고 톱으로 머리를 자르는 그림이 있다.​

3. 그런데 1990. 북한의 대남선전 도구 ‘한민전 평양대표부’가 “아! 광주여!” 라는 제목으로 화보를 만들어 같은 시체 얼굴 사진 15개를 그대로 게재하면서 광주신부들의 주장을 그대로 글로 담았다.

광주의 적반하장식 소송 질

▲ ⓒ뉴스타운

나는 광주신부들이 북한과 공동 공모하고 있다는 비판을 했다.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소속의 간부급 신부는 연평도 포격은 받을만해서 받았다는 등의 발언과 국가정책 사사건건 발목을 잡아온 빨갱이들이다. 

이런 인간들이 나를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휘손 혐의로 고소했고, 서울지검 심우정-김영남 검사는 그들의 주장을 인용하고 나를 기소했다. 그런데 이 신부 5명을 이끌어 소송을 지휘한 사람은 김양래, 광주대교구의 직함도 있고, 5.18기념재단의 상임이사다. 이 김양래가 2016.5.19. 법원 집단폭행에 매우 능동적으로 가담했다. 아니 가장 악랄했다.  5.18단체도 그가 이끌고, 광주 정의평화위 소속 신부들도 그가 대표한다.

송두율이라는 간첩이 있다. 노무현이 그를 입국시켜 신분을 세탁해 주려 하자 황장엽이 송두율의 신분을 밝혔다. 그의 이름은 김철수이고 노동당 정치국 후보위원이라고 밝힌 것이다. 이에 송두율은 가증스럽게도 황장엽을 허위사실-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했다. 광주인간들의 얼굴 모두에 송두율의 가증-능글한 얼굴이 오버랩되는 것이다.

속을 들여다 보면 지금 5.18광주 인간들과 벌이는 재판전쟁은 이 김양래 한 사람과의 전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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