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운
사회/환경사회일반
[뉴스타운TV] 문병수씨 양심고백 "광주 5.18 때 죽다 살아 난 내 부대원들 사랑한다"5.18당시 상황 양심 증언 "내 부하 중에도 전라도청년이 있었다"
윤정상 기자  |  yung1s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17  20:02:39

   
▲ ⓒ뉴스타운

15일 저녁 7시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국혼운동본부와 전군구국동지연합회 ‘5.18진실 60일알리기 기념행사'에는 1980년 5월 당시 현장에 있었던 공수부대 출신 문병수씨가 나와 당시 상황을 증언했다.

15공수부대원인 문 씨는 당시 상황을 회상하며 “5.18당시 광주사람을 부산공수부대가 죽였다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당시 현장상황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윤정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이용약관게시물게재원칙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담당자:심광석)이메일무단수집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