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물결, 대반전의 희망 (1), 트럼프의 동북아 상륙 의미
태극기 물결, 대반전의 희망 (1), 트럼프의 동북아 상륙 의미
  • 보도국
  • 승인 2017.03.0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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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물결 + 99% 미국시민 물결 + 트럼프 돌풍 = 대반전의 희망

▲ ⓒ뉴스타운

트럼프의 동북아 상륙 의미

2017년 2월로 들어서면서, 미국 트럼프 정권은 동맹국 한국의 수호의지를 강력하게 다졌다. 동시에 오늘의 한국 탄핵정국에서는 촛불이 아닌 태극기 물결이 민심을 대변하므로 지지한다고 천명했다. 이 공개발언은 오늘의 한반도에 대단한 충격으로 작용한다. 오바마가 촛불을 지지하고 박 대통령 하야를 권고하며, 반기문의 좌경세력 중심의 후임 정권준비까지 서둔 것과는 크게 차이가 난다.

태극기 물결과 황교안 대행체제는 한국의 자유민주주의 통치권을 보다 강력한 입지에서 지킬 수 있게 되었다. 반대로 촛불은 꺼져가고, 좌파의 탄핵 도발 전열(戰列)은 혼란과, 적전(敵前) 내분과, 대권 잠룡(潛龍)들의 혼전과 낙마로 이어지게 되었다.

지난 해 12월 상반기까지만 해도, 김정은의 대남 핵협박은 대단한 위력을 발휘했었다. 평양의 전쟁-테러 도발과 서울의 박근혜 탄핵상황으로 인하여 대한민국 통치권이 촛불 시위대에게 탈취 당할 상황으로 끌려들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을 태극기 물결이 쓰나미처럼 일어나 덮쳐버렸다. 그래서 대한민국 통치권은 종북좌파에게 넘겨질 급박한 위기를 일단 지나치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더 큰 위기를 부르는 신호탄이 될 수도 있었다. 평양의 테러계획과 종북좌파의 민란(民亂) 계획의 합동작전이 급속하게 가동될 위기였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오바마는 트럼프 취임 이전에 글로벌리스트의 동북아 지배권 장악을 위해 급히 비상작전에 돌입했다. 그는 칼빈슨 항모 함대를 급히 한반도 쪽으로 증파시킨 것이다. 그 조치는 아무래도 한반도 전쟁 또는 그런 수준의 테러를 도발하고자 취한 조치로 보인다. 어떤 면에서 그것은 트럼프 취임 자체를 지연시키는 비상계엄 상황 조작이기도 했다. 거기에 한국의 탄핵정국은 기막힌 이용꺼리일 수밖에 없다.

그런데 그 위에 트럼프 정권의 해머 펀치 같은 선언이 탄핵도발 세력에게 터졌다. 우선, 취임 전의 트럼프는 CIA 국장을 불러, 공개적으로 한반도와 북핵에 대한 상황보고를 하게 하며, 동맹국 한국이 탄핵정국과 안보위기로 괴로워하고 있는데, 그 불꽃 위에 기름을 끼얹는 행동을 자제시키는 요구를 대통령 당선자로서 강력하게 한 것으로 관측된다. 오바마는 더 이상 위기도발 쪽으로 다가가지 못했던 것으로 보아 확실하다. 그리고는 취임하자마자 트럼프는 태극기 물결 지지와 탄핵반대와 한국수호 선언을 한 것이다.

미국에서 벌어진 이 정치군사적 상황전개는 탄핵도발 세력 전체의 발을 묶어버렸다. 그로 인해 테러와 내란 쪽으로 질주하려던 한국 내 종북좌파의 탄핵폭력은 일단 멈칫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설령, 민란에 관해 평양과 종북좌파 사이에 은밀한 교감이 있었다 해도, 일단 트럼프 눈치를 살펴야 할 상황이 된 것이다. 칼빈슨 함대를 포함하는 미국의 전 동북아 군사력 역시 트럼프 지휘 하에 들어갔다. 그래서 평양의 대남도발 견제는 물론, 김정은 정조준 선제공격 쪽으로 그 역할이 변경되었다. 이렇게 한반도에선 미국 선제공격의 정당성이 공인되기도 했다는 뜻이다. 그래서 김정은의 전쟁-테러 도발행위는 완전히 막히게 되었다. 그리고 오바마 글로벌리스트의 동북아 안보교란 책략 역시 완전히 무산되어 버렸다.

평양에 대해 미국을 비롯한 국제여론이 남겨놓은 군사적 옵션은 오직 트럼프의 김정은 제거 프로젝트뿐이다. 이 상황을 어째서 김정은의 핵인질 전쟁-테러 도발 정책의 완전봉쇄로 보아야 하는가? ‘Mad Dog’ 매티스 국방장관의 한국 등장은 현재의 한국상황도 그냥 두고보지 않겠다는 결의를 보인 행동이다. 트럼프 정권은 김정은 체제를 이미 IS와 더불어 ‘무조건적 섬멸대상’으로 규정했다. 그러므로 한국에서 암살을 포함하여 어떤 형태의 정치폭력이든 일어나기만 하면, 그 어느 하나만으로도, 무조건적 대북 선제공격의 빌미가 된다는 말이다.

그런 일이 평양과 관련없이 벌어진다 해도, 자동적으로 평양이 공격당하게 되어 있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평양이 미국보다 압도적으로 강력한 군사력을 소유하게 되기 전에는 대남공격은 엄두를 낼 수 없게 된 것이다.

트럼프의 선제공격 경고로 인하여 김정은의 도발의지가 얼어 붙었고, 그 순간 대한민국 내의 ‘김정은 해바라기’ 종북좌파들도 모두 얼어 붙어 버렸다. 기댈 곳 없어진 촛불-탄핵 세력은 자신들의 힘빠진 모습을 애써 들키지 않으려하고 있지만, 이미 대한민국을 침탈하려는 반국가 무리들의 힘은 다 빠진 상태이다. 태극기 물결이 그렇게 만들었고, 트럼프 대통령이 힘을 보태준 까닭이다.

2017. 3. 6

태극기 물결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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