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 국내 면세점 브랜드 8월 조사...1위 롯데면세점 , 2위 신라면세점
[브랜드평판] 국내 면세점 브랜드 8월 조사...1위 롯데면세점 , 2위 신라면세점
  • 뉴스타운경제 김대희 연구원
  • 승인 2016.08.17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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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면세점 브랜드평판 8월 조사결과 ⓒ뉴스타운

국내 면세점 브랜드 평판 8월 조사결과, 롯데면세점 1위 신라면세점 2위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6년 7월 15일부터 2016년 8월 16일까지의 9개 국내 면세점 브랜드 빅데이터  3,661,84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와 소통량을 측정하였다.  지난 7월 브랜드 빅데이터  3,062,391개와 비교해보면 19.57%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면세점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로 분석하였다

▲ 국내 면세점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뉴스타운

8월 면세점 브랜드평판지수 순위는  롯데면세점,  신라면세점, 신세계면세점, 동화면세점, 갤러리아면세점, SM면세점, 두타면세점, 신라아이파크면세점,  JDC 면세점 순으로 기록되었다.

1위, 롯데면세점 브랜드는 참여지수 726,400 소통지수 359,865로 브랜드평판지수  1,086,265로 분석되었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775,212보다 40.12% 상승했다.

2위,  신라면세점 브랜드는 참여지수 700,700 소통지수  358,578로 브랜드평판지수 1,059,278로 분석되었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982,716와 비교하면 7.79% 상승했다. 

▲ 국내 면세점 브랜드평판 변화추이 ⓒ뉴스타운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8월 면세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브랜드 빅데이터량이 급등하고, 롯데면세점이 평판 1위로 복귀했다.  여름휴가철 해외여행객이 늘어나면서 면세점 브랜드 소비량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었고, 롯데면세점도 부정적 언급량과 비율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 국내 면세점 브랜드평판 변화추이 ⓒ뉴스타운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면세점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 평판지수를 파악했다.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한  9개 면세점 브랜드는  롯데면세점,  신라면세점, 신세계면세점, 동화면세점,  갤러리아면세점, SM면세점, 두타면세점, 신라아이파크면세점,  JDC 면세점 이다.   

이번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2016년 7월 15일부터 2016년 8월 16일까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소비자 소비패턴과 긍부정비율을 분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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