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릉입구역 '미라쉘' 분양...초역세권과 학세권 입지
태릉입구역 '미라쉘' 분양...초역세권과 학세권 입지
  • 뉴스타운경제 박병욱 연구원
  • 승인 2016.07.1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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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역세권과 학세권 모두 잡은 ‘태릉입구역 미라쉘‘ 분양 ⓒ뉴스타운

사통팔달 교통망으로 전 지역으로의 진입이 수월한 지역이 투자자와 임차수요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대중교통 이용이 잦은 젊은 층의 경우 역세권을 선호하기 때문에 투자에 앞서 교통 입지가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한다.

젊은 층의 대부분인 대학생, 사회 초년생 등은 대부분 1~2인 가구 구성이 많아 주거소비에서도 소형 평형을 선호하는 편으로 나타났다. 대학교나 업무시설이 밀집한 곳에서 편리한 교통과 소형 주택 등 수요층에 적합한 상품이 많아 쏟아지고 있다.

(주)153PMC에서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70-6,25번지에 ‘태릉입구역 미라쉘’을 분양한다. 연면적 5,046.37㎡, 대지면적 642.70㎡ 지하2층~지상20층, 도시형생활주택 총 120세대규모다.

이 현장은 서울여대, 과학기술대, 삼육대, 경희대, 고려대 등 11개 대학이 5km 내로 가까이 있어 약 3만명의 대학생 임차수요 뿐만 아니라 서울 중심업무지구(Central Business District) 직장인까지 총 7만여명의 다양한 수요층을 확보 할 수 있고 젊은 층 주거소비에 맞게 전 세대 소형 평형으로 공실률을 줄이고 수익률을 높일 수 있다.

또한 6·7호선 환승역인 태릉입구역으로 도보 10초 거리 더블 초역세권으로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고 동부간선도로, 북부간선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의 진입이 용이하여 청담· 학동· 논현 등 강남권과 고려대· 종로· 동대문· 이태원 등 강북 주요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해당 아파트는 내부 생활공간을 두 배 확장하는 혁신적인 설계로 수요자가 이 공간을 침실은 물론 서재·작업실·창고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도록 하였고, 넉넉한 수납공간 설계로 더 여유로운 인테리어를 제공하는 등 최신 설계로 입주민에게 효율적이고 쾌적한 실내환경을 제공한다.

단지 내 하늘정원, 옥상정원 같은 휴게시설의 조성으로 입주민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였고 남향세대 조망권을 확보해 화랑대로와 태릉천 조망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으며 세련된 외관으로 멀리서도 돋보이는 건축설계가 특징이다.

인근 이마트, 홈플러스, 2001아울렛 등 대형마트와 쇼핑센터가 인접해 있고, 원자력 병원 고대 안암병원 등 의료시설의 접근이 쉬어 풍부한 생활인프라와 연계되어 있다.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70-7에 홍보관을 개관하여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분양가는 1억3천만원대다. 2018년 2월 준공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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