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 증거, 전남경찰 위장 김중협과 국정원의 '국가수호'
결정적 증거, 전남경찰 위장 김중협과 국정원의 '국가수호'
  • 특별취재팀
  • 승인 2016.06.15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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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와 합법은 준비되었다. 애국 국정원의 강력한 국가수호 의지만 남았다

▲ ⓒ뉴스타운

전남 경찰청과 대한민국 경찰청은 위 사진에 나타난 자의 신원을 확인하라. 5.18의 거짓을 종식시키기 위해서는 1980년 5월 당시에 광주전남경찰에 아래의 사진에 나타난 자가 근무하고 있었는지 그 신원을 밝혀내어야 한다.

당시의 경찰관들은 몸빼바지를 입거나 여성으로 분장을 하는 등 긴급하게 전원 일시 후퇴를 하였다. 만약 그대로 경찰제복을 입고 근무하였다면 김인태씨나 김중식씨 처럼 끌려가서 살해되었을 것이다. 김인태씨나 김중식씨는 옷차림과 머리스타일이 짧고 단정하여 사복경찰관으로 간주되어 납치 후 폭행과 고문을 당하고 총격 살해 당하였다. 그런데 하물며 정복 경찰관은 말할 필요조차 없다.

위 사진에 나타난 전남경찰관의 제복을 입고 군중들을 통제하는 경찰관이 광주경찰서, 전남경찰청, 대한민국 경찰청의 데이터베이스에 그 신원기록이 없다면 이 자는 북한특수군이며, 광주 5.18은 북한특수군이 주도한 군사침략사변임을 명백하게 입증하는 결정적인 증거인 것이다.

그 주변에 광주시민인 것처럼 위장하여 남녀노소를 배합한 군중 역시 모두 북한특수군 공작조들이다. 북한정권의 막후실세 중의 한사람으로 꼽히는 노동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 조연준, 두건을 쓴 자는 내각총리 김영일이고, 최고인민회의 의장 최태복, 내각총리 박봉주, 중학생 교복을 입고 있는 학생은 일가족 탈북한 김희성으로 판독되었다.

이 명백한 증거 앞에 조만간, 5.18 광주 북한군 군사침략사변을 민주화운동이라고 거짖 왜곡하는데 입법으로 앞장선 자들은 전원 여적죄로 사형당하게 된다. 대한민국은 때가 이르면 적들의 앞잡이들을 현행 법절차에 따라 교수대에서 사형으로 대청소할 것이다.

모든 이적행위와 여적행위의 증거들이 하나하나 채증되어 쌓이고 있다. 지금 그들은 알지 못한다. 세상이 자신들의 세상이라고 착각에 빠져 기고만장하고 안하무인이다. 그러나 세상은 언제나 바뀌게 되어 있다. 양지가 음지가 되고 음지가 양지가 되는 것은 세상의 이치이다. 때가 이르면 이 채증된 증거들로 인해 가담자 모두 대여적 재판에서 사형 선고를 피하지 못한다.

조금이라도 5.18에 연관 되거나 연루된 자들은 이적과 여적의 증거를 만들지 않는 것이 좋다. 중립지대에 가만히 서 있는 것만으로도 사형을 면할 수 있다. 그러나 앞장서서 나선다면 그 언행이 낱낱이 채증 되어 그 채증된 증거로 인해 피할 수 없이 사형을 선고받아 교수형으로 사형이 집행될 것이다.

사형집행 후 남은 자식들과 가족들은 대한민국에서는 영구히 출세하지 못하며, 매국노 역적의 자식들과 가족들로서 이웃과 국민들로부터 멸시와 손가락질을 받으며 평생 고통속에 살아가게될 것이다.

때마침 국정원이 원훈을 바꾼 사실에 주목한다. 원훈에 '국가수호'의 의지를 표현하였다. 박승원 상장과 정찰총국 대좌의 심문을 통하여 5.18 북한특수군의 실체를 이미 파악하고 있을것이다. 5.18 광주의 여적세력들을 일망타진하기 위한 증거와 물증을 이미 확보해놓고 그 시기만을 조율하고 있을 것이다.

지금 국회를 장악한 세력들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공산주의 인민재판 독재체재로 입법을 통해 뒤엎으려 한다. 입법을 통한 대국가반역과 적화의 완성을 꾀하고 있다. 이제 국정원은 더 이상 맡은 바 국가수호의 사명을 늦출 수가 없는 시점이다.

작금 5.18 광주 북한특수군의 실체를 박승원 상장과 정찰총국 대좌의 심문과 진술로 확인하고 난 후에 국정원 원훈을 '국가수호'로 바꾼 일에 특히 주목한다.

이제 5.18의 실체적 진실이 확인된 이상 국정원내에 암약하는 김대중 추종 이적반역자 일당을 모조리 색출하여 전시 즉결처분으로 사살하고 국가수호를 위한 최선봉의 정예첨병 애국 국정원으로 일신하여 강력한 면모로 국가수호의 맡은 바 사명을 다해야 한다.

지금 500만 야전군이 해내고 있는 일은 원래 국정원이 해야하는 고유의 전담직무이다. 500만 야전군이 국정원을 대신하여 싸워 지난 36년간 그 누구도 감히 하지 못한 일을 증거와 물증으로 밝혀내었다.

국정원은 이제 그만 땅짚고 헤엄치는 것을 멈추고 500만 야전군이 밝혀낸 최고위급 고첩들을 모조리 신속하게 일망타진 해야한다. 그들은 북한정권의 지령이 떨어지면 가장 가까이에서 의심받지 않고 대통령에게 근접 접근하여 대통령을 시해할 만한 위치에 있다. 대통령의 안위를 지키고 국가를 수호하려면 그자들이 움직이기 전에 신속하게 일망타진 해야한다.

'국가수호'를 전면에 내세운 만큼 대한민국 애국 국정원의 활약을 기대한다.

국정원이 여적세력들을 일거에 쳐낼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를 가르쳐 준다. 그것은 바로 증거와 합법이다.

증거는 죄를 부인할 수 없도록 만들며, 합법은 역적들과 국가반역범들, 5.18 여적세력들을 처단하는데 누구도 반발할 수 없도록 만드는 최고 최상의 무기인 것이다.

국정원은 박승원 상장과 정찰총국대좌의 심문과 진술로 5.18의 실체적 진실을 파악 하였을 것이다. 이제 남은 것은 국정원의 맡은 바 국가수호의 본연의 임무를 지체없이 시행하는 것이다.

증거와 합법은 준비되었다. 애국 국정원의 강력한 국가수호 의지만 남았다. 때마침 원훈이 "국가수호'로 바뀐 것이다.

국정원이 원훈을 '국가수호'로 바꾼 이 시점에서, 물증과 합법으로 모든 준비를 끝내고 5.18 여적세력들을 일망타진할 시기를 살피고 있으며, 그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낸 것이 바로 '국가수호'라는 강력하고 적극적인 의지가 나타난 원훈이다.

대한민국 국가수호 최고의 정예전사 애국 국정원을 믿는다. "오천년을 이어온 이 나라를 북괴 위협으로부터 지키고 위대한 대한민국의 무궁한 발전과 번영의 초석이 되겠다."고 선언하고 행동하라!

글 : 대한민국대청소500만야전군 노숙자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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