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 광주호남인들이 명예를 찾을 때가 되었습니다
애국 광주호남인들이 명예를 찾을 때가 되었습니다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5.06.20 02: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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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광주호남의 애국심과 명예를 회복할 때가 다가온 것입니다

김대중과 5.18 거짓세력에 의해 점거되고 짓눌려 온 광주호남의 애국정신, 이제 마침내 그들의 마수에서 벗어나 참되고 진정한 광주호남의 애국심과 명예를 회복할 때가 되었습니다.

5.18 당시의 북한특수군들이 총을 들고 대한민국 국군에 항적할 때 일부 가담자들을 제외하고는 대다수의 광주시민들은 이상하게 생각하였을 것입니다.

그들의 행동도 이상하고 말투나 몸짓 등이 익숙한 대한민국 국민들이 아니라는 생각들이 얼핏 들었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들은 바로 김대중이 내통하고 북한이 내려보낸 북한군 현역특수군 군병들이었던 것입니다.

이제, 그때 당시 무언가 모를 그 어슴프레하게 안개에 갇혀있는 것같은 이상한 의문이 마침내 이번에 '광수'사진들로 인해 밝혀진 것입니다.

바로, 5.18은 민주화운동이 아니라 북한특수군이 대한민국을 전복하고 적화통일을 이루어 내기 위해 광주에 들어와 일으킨 무장폭동이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무고한 광주시민들을 무참하게 학살하고 그것을 국군 공수부대에게 뒤집어 씌우고 달아난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그들은 북한으로 귀환하여 공화국 영웅으로 대접받고 장성들이 되어 현시점까지도 북한 정권과 북한 군부의 실세를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이 이러한데도 아직도 내 부모형제 이웃을 처참하게 죽이고 달아난 북한군과 5.18 거짓세력에게 속고 있을 것입니까? 

그렇게 광주시민들을 무참하게 학살케 인도한 장본인이 바로 그 광주호남의 우상 김대중인 것입니다. 내 부모형제 이웃을 무참하게 죽인 학살반역도당 북한특수군과 김대중을 언제까지 옹호할 것입니까? 

이제 때가 되었습니다.

김대중과 5.18 거짓세력의 세도에 눌려 살아온 지난 35년간의 정신적 압제를 벗어나, 마침내 참되고 진정한 광주호남의 애국심과 명예를 회복할 때가 다가온 것입니다. 

앞으로 여적 재판이 있을 것입니다.

광주호남에서 여적에 가담한 자들의 채증을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그들을 사형시키지 않고서는 그들의 마수에서 광주호남의 애국심과 명예를 되찾지 못합니다. 이제 그 결정적인 증거가 확보되었습니다.

무너져 없어졌던 광주호남의 참된 애국심과 명예를 밝혀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더이상 자식들과 자손들에게 불명예를 물려주지 말고, 자랑스럽고 떳떳한 광주호남의 애국심과 명예를 찾아 일으켜세워 물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된다면 지난 35년간 역적 김대중과 5.18 거짓세력의 세도하에서 말없이 참으면서 인고의 세월을 보내온 진정한 광주호남의 애국인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할 것입니다.

반역과 거짓의 화신, 광주호남을 철저하게 이용하고 배신한 자, 무고한 광주시민들을 처참하게 학살케한 자, 광주호남의 불구대천지 원쑤가 바로 김대중입니다.

광주시민들을 무참하게 죽인 그 억울하고 원통한 피와 광주호남인들을 속여온 거짓으로 세워진 김대중의 동상을 이라크의 후세인 동상 쓰러뜨리듯이 무너뜨러야 합니다. 

광주호남에서 광주호남인들이 세운 모든 김대중의 동상들을 광주호남인들 스스로의 손으로 허물어뜨릴 때, 마침내 광주호남은 무장폭동 반란의 도시가 아니라 문화예술과 투철한 애국심으로 무장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애국 도시가 될 것입니다.

▲ ⓒ뉴스타운

글쓴이 : 시스템클럽 노숙자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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