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 기자회견장, 전-공수부대 현장 요원들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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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일 기자회견장, 전-공수부대 현장 요원들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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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안내

일시 : 6월 2일(화), 오전 10:30~12:00 

장소 :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실  

내용 :

1. 3인의 '광수'(5.18에 참전했던 북한특수군 얼굴) 얼굴 공개 및 확대된 사진 제공

2. 5.18당시 광주에서 북한특수군과 대치해 진압했던 공수부대 현장요원들의 증언

지난 5월 18일 애국우익들은 공수부대 전사자들이 잠들어 있는 서울현충원 제28묘역에서 추념식을 거행하였고, 뒤풀이를 했습니다. 그때 공수부대 현장요원들(중대장, 중사)들이 50분 동안 들려준 이야기들은 사회에 알려진 내용들과 참으로 달랐습니다. 그 자리에 계시던 모든 회원님들이 그 이야기에 몰입했고, 그래서 저는 6월 2일 기자회견장에 나와 달라고 했었습니다.  

오늘 아침 확인전화를 드렸더니 멀리에서 올라와 일박을 하고 증언을 할 것이라고 확인해주었으며, 수많은 공수대원들이 적극 나서서 진실을 알리는 데 동참하겠다 는 뜻을 전해왔다고 했습니다. 공수대원들이 기자회견장에 많이 나와 후일에 해야 할 일들에 대해서도 의논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자리는 역사적인 자리입니다. 이 이상으로 더 쇼킹하고 살이 떨리는 순간이 어디 또 있겠습니까? 우리 애국 국민은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 언론들이 이 문제에 어떤 식의 자세를 취하고 있는지 국민들은 지켜보아야 할 것입니다. 광주 5.18 전야제에 김정일과 김대중의 대형캐릭터가 5.18의 로고로 버젓이 등장하고 있는데도 우리 언론들은 이를 문제의 대상으로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애국운동을 하는 수많은 단체들이 어찌된 일인지 이에 대해서는 문제 삼지도 않았고, 고발을 하는 단체도 없습니다. 대한민국 사회가 이미 5.18과 민주화의 노예가 되어 있는 탓이 아니겠습니까?  

기자든 일반 국민이든 우선은 이 역사적인 가자회견의 현장을 기록에 담아두어야 이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모든 분들이 기자가 되셔서 기자회견 현장의 기록을 생생하게 담고 기록하여 인터넷을 달구어 주시고 후대에 남겨주시기 간절히 바랍니다. 광주 5.18 측에서도 참석하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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