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사건 공정수사 촉구, 민주당 대선공작 규탄 기자회견
국정원 사건 공정수사 촉구, 민주당 대선공작 규탄 기자회견
  • 김철 기자
  • 승인 2013.06.21 06:4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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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댓글 사건의 공정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

 
2040세대 보수우파 시민단체 애국주의연대(대표 최용호)는 20일(목)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이순신 장군 동상앞에서 '국정원 사건 공정수사 촉구 및 민주당 대선공작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애국주의연대는 지난 14일 오후 검찰이 발표한 국정원 댓글사건 최종 수사결과가 국정원 여직원 불법 감금 사건과 국정원 전현직 직원을 매수한 의혹을 받고 있는 민주당의 대선공작은 수사 대상에서 제외한 것에 반발해 17일 오후 2시 서초동 중앙지검 정문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원 댓글 사건의 공정하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이를 중앙지검에 전달했다.

또한, 18일 오전 11시에는 장마비가 내리는 속에서도 영등포동 민주당 중앙당사를 항의 방문하고 '민주당 대선공작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해 민주당은 국정원 여직원 불법 감금 사건과 국정원 전현직 직원을 매수한 의혹에 대해 해명과 공개 사과를 강력하게 요구했다.

행사를 주최측 최용호 대표(44)는 "국정원 사건의 본질은 민주당의 김대업식 대선공작이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여.야 정치권은 사법부의 판단을 기다려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당과 진보좌파 진영은 국민을 선동해 대선무효 투쟁을 불러와 2008년 광우병 촛불사태처럼 국가와 사회를 큰 혼란에 빠뜨리는 무책임한 주장을 하고 있다"고 비난하며, "간첩잡는 국정원의 무력화나 해체를 바라는 북한과 종북세력의 음모에 대해서도 국민들이 깨어나 지난 광우병 촛불사태처럼 선동과 불법 폭력시위를 일삼는 세력은 우리 사회에서 몰아내길 바란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이단체는 14일부터 (매주 월,수,금) 서초동 중앙지검 정문앞에서 '국정원 사건 공정수사 촉구 애국시민 릴레이 일인시위'를 오전 11시 30분~ 오후 1시 30분(각 2시간) 개최하고 있으며, 20일(목)에도 서울 광화문 이순신 장군 동상앞에서도 기자회견을 마친후 정오 12시~오후 1시 릴레이 일인시위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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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진 2013-06-21 08:42:14
이걸 기사라고 쓰냐!? 국가정보원이라는 정치적으로 독립된 국가 소속의 기관이 대통령을 만들라고 갖은 수를 썼는데 그래서 대학생들이 들고일어나 시국선언을 하는 마당에 국정원 여직원을 감금해? 경찰이 문앞에서 문열라고 하는데 지가 안나온걸 가지고 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