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 후보는 이날 오전 안 후보와 담판 회동 후 상명대에서 열린 ‘마음으로 보는 세상’사진전을 관람한 뒤 이 같이 말하고 “지금은 더 드릴 말씀이 없다”고 덧붙였다.
문 후보는 “남은 시간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라면서 “다른 일정들 다 하지 않고 협상을 제대로 해 나가는데 집중하고 있는데. 이 행사는 시각장애인들과의 미리 약속을 해 놓은 것이라 왔다”고 설명하며 오전 담판에 대한 심경을 토로했다.
그는 구체적인 담판 회동 내용이나 재회동 여부 등에 대해서는 함구로 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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