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국민 안전 시스템' 정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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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국민 안전 시스템' 정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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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폭력 근절 대책 이어, 묻지마 범죄 근절 대책 까지

 
요즈음 인명 경시 풍조가 만연한 시기에 잇단 성범죄, 학교 폭력, 묻지 마 범죄 등이 빈번하게 일어나자 새누리당이 범죄 근절 대책을 위한 정책 마련에 고심 중이다.

먼저 7월 19일 새누리당 진영 의원, 정우택 최고의원, 신의진 의원 등으로 구성된 “아이가 행복한 학교 만들기”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학교 폭력 근절을 위한 대책마련에 매진하고 있고, 이어 성범죄, 묻지 마 범죄 등의 대책 마련도 준비 중이다.

또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는 3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새누리당 국회의원 당협위원장 연찬회의에서 나주 에서 벌어진 성폭행 사건에 대해 “경악할 만한 소식을 들었다. 이렇게 불안하고 끔찍한 일이 있으면 안 된다”면서 “국민 모두가 안전하게 살도록 만드는 게 우리가 해야 할 일이고, 그런 나라를 이루는 게 그런 나라를 만드는 게 우리의 꿈” 이라며 입장을 밝혔다.

이에 신의진 의원(새누리당 비례대표)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온 국민을 분노하게 하는 성범죄를 근절하기 위한 대책으로 새누리당은 성충동억제약물의 적용 대상 및 적용 요건의 완화를 요구”했다. 특히 “적용 대상을 변태적 성욕이 억제 되지 않아서 성범죄의 재범 가능성이 높은 모든 성범죄자들에게 확대 적용할 것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서 정부도 확대방향으로 가되, 해외의 사례 검토와 또 향후 효과 검증을 통해서 점차적으로 성인 대상 성범죄자 에게 까지 확대하는 것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황우여 대표는 “우리 사회 전반적으로 음란한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데, 이는 우리민족의 모습과는 다르다. 하루 빨리 우리 민족 본연의 모습을 회복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범죄가 계속 되자 새누리당은 국민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국민 안전 시스탬’ 마련에 더 신경 쓸 것이라고 새누리당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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