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선, 12년 만에 남자 펜싱 에페 귀한 동메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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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선, 12년 만에 남자 펜싱 에페 귀한 동메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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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만에 남자 에페에서 올림픽 시상대

 
정진선(28)은 2000년 시드니 대회 동메달리스트 이상기에 이어 12년 만에 남자 에페에서 올림픽 시상대에 올랐다.

정진선은 2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엑셀 제1 사우스 아레나에서 벌어진 런던 올림픽 펜싱 남자 에페 개인전 3,4위전에서 미국의 세스 켈시를 맞아 연장전에서 한 점을 뽑아 12-1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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