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학교 초청 이상돈 교수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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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학교 초청 이상돈 교수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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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성공과 실패 그리고 리더십을 주제로 부산 경남지역 강연

 
13일 부산 부경대학교 환경해양관에서 “대통령 성공과 실패 그리고 리더십”이란 주제로 이상돈 교수의 강연이 있었다. 뉴스타운 손상윤 회장과 근혜동산 김주복 회장 등 150여명의 교직원과 부산지역 각 대학의 학생중에 오피니언 리더들만 초청해서 강연회를 열었다.

부경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하봉규 교수의 사회로 진행한 강연에서 이상돈 교수는 1987년 대한민국 민주화 헌법이 개정된 이후 5명의 대통령의 탄생했지만 과연 성공한 대통령이 누구냐고 묻는다면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성공했다고 할 수 있는 대통령은 없다고 단호이 결론을 내렸다.

 
노태우 대통령에서부터 현 정부까지 평가를 내리면서, 특히 김영삼 대통령은 흑자 국가를 인수 받아서 적자 국가로 대한민국을 말아 먹은 대통령으로 역사에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명박정부는 지금에 와서 만약 탈당을 한다 해도 동조할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또는 대국민 사과를 한다 해도 믿을 만한 국민이 몇이나 될까, 하며 신뢰를 져버린 정부가 됐다고 피판 했다.

이날 강연을 마치고 질문이 쏟아지는 상황에서도 한치 흐트러짐이 없이 답변하는 이상돈 교수의 모습에서 결연한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이어서 장소를 이동해서 박정모(회장 정분옥)에서 주관해서 주최한 15여개로 난립한 부산지역 친박단체 대표들의 모임에서 부산지역 현안들을 청취하고 메모하고 각 단체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바쁜 일정 중에도 30여분 자동차로 급하게 이동해서 “도시와 농어촌 사랑” 부산지역 청년부 출범식에 참석하여 격려하고 하루 일정을 마쳤다.

 
 
14일 토요일 오후 2시에는 근혜동산 양산지부(지부장 손철우) 주최한 강연에서는 대통령은 언론과의 소통을 중시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노무현 대통령의 경우 임기동안 자신의 마음에 들지않은 일부언론에 대해서는 기사내용이 잘못됐다고 판단시 소송을 걸어 대응하는 편향적 자세로 언론과 앙금을 남기는 끝없는 감정싸움을 되풀이해왔다"고 지적했다.

 
 
이어서 경남지역 뉴박사모(회장 진주성)가 초청한 강연 등 부산 경남지역 초청 특강을 강행군하며, 미래 정부의 소통을 담당하는 모습을 보여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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