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 선거의 공화당 후보, 트럼프 전 대통령은 15일 블룸버그 통신과의 공개 인터뷰에서 “사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은 관세(Tariff)”라고 말하며 인상으로 다시 의욕을 보였다.
트럼프는 지금까지 모든 수입품에 10~20%의 관세를 부과하는 “보편적 기본 관세” 도입을 제창 해 왔다.
중국에는 60%를 부과한다고 한다. 또 멕시코의 자동차에는 100% 이상을 부과할 생각으로 미국 내에 공장을 옮기도록 기업에 다가가고 있다.
대통령 재임 중에 일본 총리를 맡고 관계가 양호했던 고(故) 아베 신조에 대해 언급, “친한 친구로 멋진 인물이었다”고 되돌아 보았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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