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 회장, ‘일본 방사성 물질 오염 대응 적절’ 참가국에 전달
IOC 회장, ‘일본 방사성 물질 오염 대응 적절’ 참가국에 전달
  • 외신팀
  • 승인 2019.09.2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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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 IOC회장은 그 자리에서 “일본산 식품의 안전성에 관해, 방사성 물질 오염의 감시 및 과제에 대한 대응은 적절하며, 식품의 유통 관리는 효과적으로 실시되고 있다”는 세계식량농업기구(FAO)와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공식 견해를 “(올림픽) 참가국에 전달하는 것으로 대응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일본 극우성향의 산케이 신문이 24일 보도했다.
바흐 IOC회장은 그 자리에서 “일본산 식품의 안전성에 관해, 방사성 물질 오염의 감시 및 과제에 대한 대응은 적절하며, 식품의 유통 관리는 효과적으로 실시되고 있다”는 세계식량농업기구(FAO)와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공식 견해를 “(올림픽) 참가국에 전달하는 것으로 대응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일본 극우성향의 산케이 신문이 24일 보도했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23일 오후(한국시간 24일 오전) 유엔 총회 참석차 방문한 미국 뉴욕에서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의 바흐 회장과 면회했다.

바흐 IOC회장은 그 자리에서 일본산 식품의 안전성에 관해, 방사성 물질 오염의 감시 및 과제에 대한 대응은 적절하며, 식품의 유통 관리는 효과적으로 실시되고 있다는 세계식량농업기구(FAO)와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공식 견해를 “(올림픽) 참가국에 전달하는 것으로 대응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일본 극우성향의 산케이 신문이 24일 보도했다.

신문은 한국 측이 선수촌에서 사용할 가능성이 있는 후쿠시마현산 식재료의 안전 대책에 우려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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