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광한루 600년 기념축제 8월 7일 무료개방
남원 광한루 600년 기념축제 8월 7일 무료개방
  • 박현석 기자
  • 승인 2019.08.04 15: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원시가 광한루 건립 600년을 맞이하여 광한루의 역사문화를 전승하고 의미와 가치를 나누기 위하여 기념식이 진행되는 지난 8월 3일 무료개방을 실시했고, 또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칠월칠석인 오는 8월 7일(수)에도 광한루원을 무료로 개방한다.

광한루 600년 기념주간의 축제 일정은 ▲8.2일 남원 아리랑 ‘오늘이 오늘이소서’ 야간 공연 ▲8.3일 오후부터 신관사또 부임행차, 광한루 국보 승격 학술대회, 사랑의 편지 타입캡슐, 600 타북행사, 전통놀이 체험, 유명연예인 초청 축하공연,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놀이가 진행되고 ▲8. 4일에는 신관사또 부임행차, 전통놀이 체험행사가 있으며 ▲8.7일 야간에는 KBS 국악 한마당 공연이 한여름밤 광한루원에서 펼쳐진다.

또한 8. 4 ~ 8. 10에는 광한루를 매일 3회씩 개방하여 관광해설사의 설명으로 광한루원 역사문화를 알고 광한루원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한편, 광한루원 앞 요천둔치에서는 한여름밤의 남원 막걸리 축제(8.2 ~ 8.4)로 통기타, 색소폰, 트로트 공연과 즉석 노래자랑이 진행된다.

광한루원 특설무대에서는 ‘한여름밤의 소리여행’ 프로그램 운영으로 8월 17일까지 매일 20시에 통기타, 앙상블, 성악, 국악, 농악, 무용, 합창, 가요, 창극 등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8월 여름 휴가철, 남원으로의 여행은 시원한 지리산 계곡과 광한루 600년 역사와 풍성한 관광이벤트를 함께 체험하고 즐길 수 있다.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