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오세요! 정대삼 작가님...
다시 돌아오세요! 정대삼 작가님...
  • 고영현
  • 승인 2006.08.05 12:19
  •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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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는 악플러들에 의해 한 작가의 열정이 죽어간다.

^^^▲ 정대삼작가님의 홈페이지현재는 연재중단과 함께 방명록도 닫은 상태이다.
ⓒ 고영현^^^
나는 인터넷만화를 즐겨보는 사람이다. 평소처럼 인터넷만화를 보던 나는 우연히 '정대삼'이라는 사람이 인터넷 인기검색어에 올라와 있는것을 발견하게 되었고, 도대체 이 분이 누군지 궁금 하게 되었다.

결국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정대삼'을 검색하게 되었고 이분에 대한 사연을 듣는순간 나도 모르게 악플러들에게 엄청난 분노를 느끼게 되었다.

정대삼작가님은 인터넷 포털사이트인 '네이버 붐 카툰'에서 인터넷만화 '3three GO'를 연재하고 계시는데, 그동안 아버지의 2차수술과 또한 어머니의가게 화재로 인하여 여러가지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꾸준히 연재를 해왔으나 개념없는 악플러들로 인하여 연재를 중단하게 되었다.

개념없는 악플러들은 정대삼작가의 글을 보면서...

"재미없다. 그림은 봐줄만 한데 내용은 쓰레기다."
"정대삼 작가 아버지가 죽어야지 만화가 연재가 될껀데..."
"가정사에 연연하면 프로가 못돼!"
"너네 아버지가 아프다는 증거 있어?"
"니네 아버지가 죽어야지 연재 제대로 할꺼냐?"

이런식의 개념없는 비방과 폭언으로 인하여 현재 아버지의 2차수술과 어머니의가게 화재등으로 인해 여러가지로 힘든 정대삼작가는 결국 연재를 중단하게 되었다.

정대삼작가의 글을 본 여러네티즌들은 정대삼작가가 힘든 상황 속에서도 연재를 했었는데 개념없는 악플러들로 인하여 한 작가를 짓밟아 죽였다며 크게 분노하고 있다.

다시 정대삼작가의 복귀를 바라며 인터넷상으로 정대삼 작가님을 응원하는 릴레이 카툰을 그리고 있으며 또한 많은 네티즌들이 정대삼 작가님이 다시 복귀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수많은 인터넷사이트에 복귀를 기원하는 마음과 여러 격려의 글을 남기고 있다.

나또한 그분의 만화를 보면서 한 작가의 인생을 망친 악플러들에게 분노를 느꼈고 나 또한 다시 정대삼작가께서 연재를 하시길 마음속으로 깊이 바라고 있다.

'정대삼작가님! 힘내세요...... 저는 당신의 만화가 연재된것을 최근에서야 보게 되었지만 이번 일을 통하여 당신의 이름을 기억하게 되었고, 당신의 만화를 사랑하는 한 팬이 되었습니다. 만약에 이글을 보신다면 힘내시길 바라며 또한 다시 복귀하셔서 연재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인터넷만화를 사랑하는 뉴스타운 고영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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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빛땅 2016-05-14 13:21:59
아래의 빅보스부터의 글은 태국내 한글학교 학생들이 교과서에 나오는 글쓰기 윤리를 배우는 과정에 학습 활동으로 올린 글입니다. ^^

1234 2016-05-14 13:10:01
작가님. 작가님처럼 좋은 웹툰을 연재하시는 분에게 악플러들이 악플을 올려서 많이 힘드실 것같네요. 그리고 악플러들의 악플들은 중요하지 않고 악플러들은 예의가 원래 없으니 악플러들은 무시하시고 힘내시세요 작가님.
작가님 웹툰 정말 재미있었어요 앞으로도 많이 읽을께요.

빅마담 2016-05-14 13:09:46
전 오히려 악플을 받으신 분은 더욱더 위데하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Most of the people, 부러운 것 을 싫어하는데요. 전 오히려 작가님을 부러워서 또는 작가니을 향한 존경심히 강하다고 느껴집니다

댓글 2016-05-14 13:05:36
이 뉴스를 보면서 악플러들이 얼마나 심한지를 또 한번 알고갑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만화를 꾸준히 그려갔으나 악플러들로 인하여 연재를 중단하게 되었는데
어떻게 하면 사람이 사람한테 "너네 아버지가 아프다는 증거있냐," 혹은 "너네 아버지가 죽어야지 연제 재대로 할꺼냐" 을 등등 심한말들을 쓸수가 있을수 있나요?
악플러들의 심한 말들이 사람의 죽음으로 내몰리수있다는것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정대삼작가님 힘내세요!

o.o 2016-05-14 13:04:50
자세한 일은 모르겠지만~ 힘내세요~ 그리고 악풀들은 벌레같은 것이니깐요... 그냥 머리안에 오래 두면 머리만 아프깐 머리안에서 치우세여~.... 그리고 잊지 마세요~ 우리는 언제나 작가님 뒤에서 응원하고 있으니깐요~ 힘내세요~~ㅋㅋㅋㅋㅋㅋ 화이팅~ 인생한번 사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보내지 마시고~ 인생을 즐지면서 사세요~~~ ^^ㅋㅋㅋㅋㅋㅋㅋ 화이팅~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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