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패망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국민들은 강력히 저항해야
월남패망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국민들은 강력히 저항해야
  •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 승인 2018.04.05 13:0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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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좌익들에 패망하여 사라진 월남같은 꼴이 되어서는 절대 안된다

▲ ⓒ뉴스타운

자유월남은 왜 패망하여 지도상에 사라졌을까? 부와 군사력이 세계 제일의 미국이 자유민주의 동맹국으로 지원해준 월남이 패망한 원인의 주장은 여러 가지다. 그러나 요약하면 첫째, 부패하고 반역자인 정치인들의 탓과 둘째, 사회주의에 빠진 불교의 승려들과 천주교의 신부들의 선동 탓이었다. 그들이 온통 하나가 되어 반미를 하고, 자유월남을 패망시킨 수훈갑(首勳甲)들이다.

작금에 한국에는 월남의 좌파 승려같고, 좌파 신부같은 자들이 사회 곳곳에 포진하여 대한민국 패망과 반미의 혀 도끼질을 맹렬히 해온지 오래이다. 그 가운데 文대통령과 주사파 동패세력들이 역사에 없는 대한민국에 위기의식을 주고 있다.

文대통령과 사상의 동패세력들은 주사파요, 사회주의 지향세력들이라는 여론이 나날히 비등하고 있다. 따라서, 그들은 구호를 “사람중심”으로 정치를 하겠다는 것이다.

文대통령의 사람중심 정치는 김일성의 주제사상에서 ”인간 중심을 흉내내는 것이다”는 여론이다. 그들은 최우선적 정책으로 미국과 유엔 안보리에서 결의하여 추진하는 대북경제제재에 대하여 반발하여 북의 김씨 왕조 구하기에 눈물겨운 분투와 공작을 해보인다.

文 대통령은 국내 민생경제의 활성화는 확대경으로 찾아도 찾기 어렵다. 오직 북의 수령 김정은 구하기다. 文은 자칭 북의 비핵화를 위한 미국과 북에 대한 중재인 노릇과 운전자 노릇을 저처하며 맹추진하고 있다. 동맹국인 미국과 유엔 안보리의 대북제재 결의를 노골적으로 위반하면서 말이다.

文대통령이 맹렬히 추진하는 정책을 열거하여 분석해보자. 첫째, 적폐청신이라는 미명으로 정치보복같은 정치를 맹렬히 하고 있다. 이미 전직 대통령 두 명을 검찰을 시켜 감옥에 넣었다. 국정원을 황폐화 시켰다. 주인에 맹목적으로 충성하는 세퍼드 견처럼 한국의 일부 검찰은 이현령(耳懸鈴), 비현령(鼻懸鈴)같은 죄목과 “털어 먼지 안 나는 사람 있던가?”식으로 주인이 시키는 대로 마구 깨물듯 구속한다는 항설인바, 文정부는 마음껏 검찰을 이용하고, “검찰의 수사권을 경찰에 주어 버리는” 토사구팽“兎死狗烹)의 순서를 밟는다는 비등하는 항설이다.

둘째, 文정부는 제주 4,3 등 대한민국 건국을 부정하고 김씨 왕조를 위해 무장 투쟁해온 모든 좌익 반란자들을 무고한 선량한 국민으로 둔갑시키고, 목숨바쳐 반란을 평정한 군경(軍警)과 미군을 민주화를 실천하는 국민을 학살한 학살자로 둔갑시켜 역사의 죄인으로 만드는 운동을 하고, 역사를 날조하려 하고 있다는 항설이다.

5,18 광주사태를 헌법전문에 등재하여 5,18 때, 국군과 경찰을 향해 무장 투쟁한 사람들을 한국에서 국민 혈세로 세세생생 대우를 받도록 진력하고 있다는 항설인 것이다.

셋째, 동맹국인 미국과 유엔 안보리에서 북핵 제재를 위한 대북경제제재의 결의를 위반하면서 까지 “文대통령은 김씨왕조를 구하기 위해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하고 대북퍼주기를 시작하려고 혈안이다”는 항설의 지배적인 여론인 것이다.

넷째, 文대통령은 개헌을 하여 우선적으로 사회주의자들이 즐기는 토지 공개념을 주장하는 헨리 조지의 주장을 좋아하고 재벌을 해체하고 국유화 하는 등 사업을 추진하려 한다는 경천동지(驚天動地)할 여론도 들려온다. 열거한 네 가지 사업이 文 대통령의 주력사업이라면 온 국민들은 경기(驚氣)를 일으키면서 단결하여 저항해야 마땅할 것이다.

미국정치를 의미하는 워싱턴은 다음을 애써 기억해야 한다. 첫째, 美 트럽프 대통령 방한 시 주한 미 대사관 정문에서 트럼프 대통령 참수대회를 개최하도록 배려해준 文정부, 사드를 배치하고 운영하지 못하도록 하는 文정부에 대해서 왜 유구무언(有口無言)인가?

강력한 대응이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文대통령은 사드 반대를 하는 중공은 박대속에 보비위하고, 미국은 기만하자는 것인가? 워싱턴은 유엔 안보리의 대북경제제재를 피해 보려고 김정은이 “비획화는 김일성의 유훈이다”는 허튼 소리를 하는자에 대한 대북제재도 중요하지만,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어서 북의 붕괴를 막기 위해서는 견마지로(犬馬之勞)를 아끼지 않겠다는 文대통령의 정치사상에 대해서 주목하고 강력한 일언이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결론은 이렇다. 文대통령에게는 대한민국 번영과 민생경제는 미미할 뿐이다. 그는 오직 김정은 구하기에 총력하고 있어 보인다. 깨어난 국민들은 더 이상 文대통령에 대해 기대와 인내해서는 안된다. 민생경제의 활성화를 간절히 바바는 국민이라면 대한민국과 한-미 동맹을 위해 태극기를 들고 봉기하여 강력히 저항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이 망하기 전에 “북의 옹호에 혈안이 된 경망스럽고, 정신나간 국가원수는 태극기 아래 봉송해야 할 것”이다는 항설의 지배적인 여론이다.

끝으로, 대한민국은 좌익들에 패망하여 사라진 월남같은 꼴이 되어서는 절대 안된다. 패망하는 자유월남같이 변해가는 대한민국을 살리는 유일한 첩경은 한국의 노동자, 농민, 도시빈민, 농어촌 빈민들이 단결하여 봉기해야 할 것이다. 취직을 할 수 없어 거리를 헤매는 젊은이들도 봉기해야 한다. 국민들은 봉기하여 첫째, 대한민국 국민의 혈세로 대북퍼주기 하는 것을 철통같이 봉쇄해야 한다.

둘째, 개인 재산을 보호하여 중국에 굴종하는 사회주의 국가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전국의 국민들은 저 프랑스 혁명 때같이 단결하여 봉기하여 저항 할 수 밖에 없다. 대한민국 민주 공화국은 위기에 처했다. 프랑스 혁명가를 합창하며 진군하는 모습을 연상하면서, 먼저 도시빈민, 농어촌 빈민, 노동자, 농민들, 학생들은 대한민국 구하기에 함께 태극기를 들고 저항할 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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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성 2018-11-07 03:07:02
국가 마지막 보류 군이 무너지고 국가 위기상항인데......보고만 있다니... 행동으로 보여봐라 똥별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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