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편 - 방황하는 사람들의 마음
제2편 - 방황하는 사람들의 마음
  • 손상윤 회장
  • 승인 2006.03.27 11:3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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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낮은 자의 모습을 한 영적, 정신적 지도자를 기다린다

 
   
     
 

혼돈과 질서는 분리된 두 개가 아니라 서로가 서로에 대한 과정이라고 하지만 우리는 지금 무척 혼돈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너무나 많은 종교, 너무나 많은 정보, 어느 것이 진짜이고 가짜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종교는 있어도 석가나 그리스도처럼 진정한 영적지도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자본주의와 과학의 발달로 세상은 이기주의와 물질만능주의로 왜곡되어 있으며 사람들의 정신(마음)세계는 황폐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돈과 과학으로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이것이 사람들의 마음입니다.

세상은 목말라하고 사람들은 갈증을 느끼며 방황하고 있습니다. 방황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이제 어느 것이 진실이며, 어느 것이 거짓인지를 알고 싶어 합니다. 자신들의 진정한 구원을 위해 지금의 종교적, 정신적 영적 지도자들의 진실 된 모습과 목소리를 듣고 싶어 합니다.

이제는 창조주를 믿는 각 종교인들과 창조주로부터 받은 영적 능력자들도 서로 비판하지 말아야 하며, 일치하여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영적 능력들을 사람들의 공동이익을 위해 사용하여 모두에게 유익하게 해야 합니다. 더 이상 형식에 얽매이는 종교 행위로는 사람들을 구원할 수 없습니다.

방황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이 시대가 원하는 진실하고 위선이 없고 가장 낮은 자의 모습을 한 영적, 정신적 지도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혼돈에서 탈출하고자 합니다.

한편, 이런 혼돈 속에서도 방황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희망과 평화를 주기 위해 질서와 조화를 이루고자 소리 없이 진리를 찾는 사람들이 있으며, 이들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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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차원 2006-03-27 11:42:25
현대사회에서 꼭 필요한 존재가 리더십 지도자다 맞다 우리는 영혼을 맑게 할 정신적 지도자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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