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탐방] 진해 남문지구 호반베르디움...조망권, 편의시설, 입지분석
[부동산탐방] 진해 남문지구 호반베르디움...조망권, 편의시설, 입지분석
  • 뉴스타운경제 김대희 연구원
  • 승인 2016.07.3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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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해 남문지구 호반베르디움 ⓒ뉴스타운

27년간 10만세대를 공급하고, 신도시마다 브랜드 타운을 공급한 호반건설의 ‘진해 남문 호반베르디움’이 분양하고 있다.

진해 남문 호반베르디움이 들어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은 52.9k㎡ 규모로 5개 구역, 20개 지구에 2020년까지 물류, 유통, 국제 업무 등의 산업을 유치해 18만여 명이 거주하는 도시로 만들계획이다.

특히, 남문지구는 주거와 첨단산업시설을 갖춘 108만 8,000㎡의 복합개발단지로 연구개발, 첨단 제조산업단지로 조성되며 녹산산업단지, 신호산업단지, 부산 신항만 등 주요 공단지역 및 항만시설과 가깝다.

이와 더불어 안면터널(2차) 착공 등 창원 도심권역과의 교통환경 개선에 따른 주거이동수요가 원활하게 유입될 전망이다.

진해 남문 호반베르디움은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동 총 944가구로 구성된다.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전용면적 71, 84㎡)으로만 지어지며, 타입별 가구 수는 △71㎡A 371가구, △71㎡B 125가구, △84㎡ 448가구다.

진해 남문 호반베르디움 분양 관계자는 “평면 및 다양한 수납공간 등 상품에 대한 소비자 반응이 좋다”며 “분양가가 3.3㎡당 7백만원 중반대로 실수요자와 투자의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진해 남문 호반베르디움은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일조량과 조망권을 확보했다. 전용 71㎡A타입에는 알파룸이 제공돼 공간 활용이 용이하고, 전용 84㎡타입은 4Bay 4Room으로 개방감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또한 가변형 벽체를 통해 소비자 취향에 따라 다양한 공간 활용도 가능하다. 주부의 가사 동선을 고려해 주방 가구를 배치하고, 주방 팬트리(pantry), 김치 냉장고장, 드레스 룸 등 실용적인 수납공간을 제공한다(타입별 상이).

입주민의 편의를 돕기 위한 단지 내 시설로는 휘트니스 클럽, 실내골프 연습장, 북카페 등이 마련되어 있고 야외 커뮤니티 공간, 휴게 정원, 산책로, 단지 내 통학버스 승차장 등 다양한 공간도 제공된다.

교육 여건으로는 지구 내 초/중등교 부지가 있다. 특히 초등학교 용지가 단지와 연접해 있어 차도를 건너지 않고 초등학교 등교가 가능하다.

또한 지구 내 상업지구, 근린상업지구, 업무지구 등 주거편의성을 높여줄 편의시설 용지가 계획돼 있고 지구 내 근린공원과 더불어 사업지 북측으로는 밤갓산이 남측으로는 동천이 흐르고 있는 천혜의 배산임수 입지로 특히, 남향으로 동천과 더불어 남산이 자리하고 있어 수변 조망과 더불어 4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다.

‘진해 남문 호반베르디움’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7백만원대 중반이고, 중도금 무이자 융자의 혜택이 있다. 또한 1차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를 도입해 초기 부담을 낮춰 분양 중이다. 입주예정일은 2018년 6월 예정이고, 견본주택은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77-4번지 일대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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