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재선 감사 인사 ‘우리 모두 하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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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재선 감사 인사 ‘우리 모두 하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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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 사실상 확정 직후 ‘감사하다’ SNS통해 인사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자신의 재선이 사실상 확정된 직후 SNS(소셜네트워킹 서비스)를 통해 지지자들에게 당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오후 1시 15분께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올린 글에서 “우리는 모두 하나가 됐다. 그것이 우리가 선거운동을 한 방식이었고, 그게 바로 우리다. 감사한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또 영부인 미셸 오바마와 포옹하고 있는 사진과 함께 ‘4년 더라는 트윗을 남겼다.

이어 오바마 대통령은 자신의 홈페이지에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승리입니다(Thank you. This is Your Victory)'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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