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 경합주 오하이오, 플로리다 오바마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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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 경합주 오하이오, 플로리다 오바마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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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인단 오바마 CNN 64, Fox 79, 롬니 CNN 56, Fox 71명 확보

 
6일(현지시각) 치러진 미국 대선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승리여부의 ‘풍향계’로 평가되는 오하이오주(선거인단 18명)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시카고 오바마 선거캠프에서는 기뻐하는 보습이라고 CNN방송이 보도했다.

CNN, CBS,ABC 방송 등 미국 주요 방송사들이 투표를 마친 오하이오 유권자들을 상대로 출구조사를 벌인 결과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51%의 지지율을, 미트 롬니 공화당 대선후보는 48% 지지를 각각 얻었다.

19%가 개표된 상황(미 동부시간 8시21분 현재)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59% 득표율로 40%에 그친 롬니 후보를 여유 있게 앞서고 있다.

오하이오주는 플로리다에 이어 선거인단 18명을 할당받은 주로 이번 선거 결과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주로 평가받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또다른 경합주인 플로리다에서는 53%의 개표상황에서 50%의 지지율을 기록해 롬니(49%)를 앞섰다.

▲ 켄터키(8명) 출구조사 : 오바마 28%, 롬니 28%(1% 개표 상황)
▲ 버지니아 주 (13명) 출구조사 : 오마바 49%, 롬니 49% 동률
▲ 플로리다 주 (29명) 출구조사 : 오바마 50%, 롬니 49%
▲ 노스캐롤라이나 출구조사 : 오바마 49%, 롬니 49% 동률
▲ 오하이오(18명) 주 출구조사 : 오바마 51%, 롬니 48%

선거인단 확보에서는 CNN의 경우 오바마가 64, 롬니는 56을 확보했다고 발표했으며, 폭스 뉴스는 오바마 79명, 롬니 71명을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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