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 오하이오 출구조사 오바마 51%,롬니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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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 오하이오 출구조사 오바마 51%,롬니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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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보도

 
올해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오하이오주의 출구조사 결과, 오바마 51% 대 롬니 48%로 나타났다고 CNN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한편, 6일(현지시간) 실시된 미국 대통령 선거 초반 개표 결과 민주당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공화당의 미트 롬니 후보가 승패를 가리기 어려울 정도의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뉴햄프셔 주(4명) 하츠 로케이션 : 오바마 23, 롬니 9 (오바마 승리)
▲ 딕스빌 노치 : 오바마 5, 롬니 5 (무승부)
▲ 인디애나 주(11명) 출구조사 : 오바마 38%, 롬니 60% (1% 개표 상황)
▲ 켄터키(8명) 출구조사 : 오바마 28%, 롬니 28%(1% 개표 상황)
▲ 버지니아 주 (13명) 출구조사 : 오마바 49%, 롬니 49% 동률
▲ 플로리다 주 (29명) 출구조사 : 오바마 55%, 롬니 45%
▲ 노스캐롤라이나 출구조사 : 오바마 49%, 롬니 49% 동률

한편, CNN방송은 현재까지의 상황을 토대로 특정 후보의 승리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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