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누리당은 8일과 9일 이틀간 충남 천안시 지식경제공무원교육원에서 의원연찬회를 열고, 6대 쇄신안과 당의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한 뒤 결의문을 확정했다.
새누리당이 결의한 6대 쇄신은 ▲ 국회의원 불체포특권 포기 ▲ 의원연금 제도 폐지 ▲ 국회의원 겸직 원칙적 금지 ▲ 무노동 무임금 원칙 적용 ▲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기능 강화 ▲ 국회 폭력에 대한 처벌 강화 등으로 구성됐다.
*** 결의문 전문 ***
우리 새누리당은 지난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갈등과 분열을 극복하고 국민의 행복과 통합을 이루고자 하는 미래비전, 그리고 정치싸움과 이념싸움을 하지 않고 오로지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민생 우선 정책을 제시했다.새누리당은 더욱 겸허하고 낮은 자세로 100% 국민을 위한 참된 정치를 하는 데 모든 노력을 경주할 것임을 천명한다.
우리 새누리당 국회의원 일동은 19대 국회가 출범하면서 국회를 국민의 신뢰를 받는 새로운 정치의 터전으로 만들기 위해 한 마음 한 뜻으로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지난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민께 드린 각종 공약을 철저하게 실천하기 위해 19대 국회 출범 100일 안에 관련 법안들을 모두 발의하고 수시로 공약실천 현황을 국민들께 공개한다.
하나, 우리는 이번 연찬회에서 제시된 6대 쇄신안의 정신과 기본원칙을 존중하여 국회를 반드시 쇄신한다.
하나, 우리는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사회 안전망 구축을 강화하며,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우리사회의 갈등을 해결하고 화합하는데 앞장서며, 100% 국민행복을 만들기 위해 항상 혼신의 힘을 다해 노력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