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역사박물관, ‘한국인의 사주명리’ 강의·체험 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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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역사박물관, ‘한국인의 사주명리’ 강의·체험 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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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명리 배우고 체험한다…7월 29일 강의·8월 체험 교육

원주시역사박물관(관장 남기주)은 ‘한국인의 의식주’ 특별전시와 연계해 ‘한국인의 사주명리’ 강의 및 체험 교육을 운영한다.

‘한국인의 사주명리’는 사주명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론 강의와 체험 교육으로 구성된다.

강의는 오는 29일(수)에 진행되며, 체험 교육은 강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8월 2일(일)과 9일(일) 총 2회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5일까지 열리는‘한국인의 의식주’ 특별전시의 연계 교육으로 마련됐다. 특별전시는 의·식·주 관련 유물을 통해 한국인의 생활문화와 정체성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역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원주시역사박물관 학예연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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