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복지재단, “이 아이의 눈물을 닦아 주세요”라는 타이틀로 전국민 나눔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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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복지재단, “이 아이의 눈물을 닦아 주세요”라는 타이틀로 전국민 나눔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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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의 후원이 아프리카 아동 생명 살리는데 큰 도움 돼

 

편리한 인터넷 환경과 다양한 콘텐츠 제공으로 사용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개방형 포털사이트 ZUM(대표 김장중, 박수정, www.zum.com)이 지난 23일부터 10월7일까지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www.miral.org)과 함께 “이 아이의 눈물을 닦아 주세요”라는 타이틀로 전국민 나눔캠페인이 진행 중이다.
온라인 상에서 보이지 않는 재능기부를 펼치고 있는 ZUM은 무상으로 지원하는 ‘알약’의 알리미 배너영역을 통해 검은 대륙, 아프리카를 돕는다.

지속적으로 밀알복지재단에 재능기부를 펼쳤던 ZUM은 천원이면 아프리카 아동들에게 교육의 기회와 의료비를 제공할 수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라인상에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천천클럽 캠페인을 펼치게 된 것이다.

실제로 천원이면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에서 아이들 6명이 밥을 한 그릇씩 먹을 수 있으며, 항생제 5알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르완다에서는 아이들 10명이 바나나 2송이씩 먹을 수 있어 천원의 후원이 아프리카 아동들의 생명을 살리는데 큰 도움이 된다.

이번 천천클럽 캠페인에 참여한 한 후원자는 “아이가 태어날 때부터 아팠기 때문에 치료과정의 고통을 안다”며 “아프리카의 아픈 아이들이 치료받기에도 고통스러운데 병원비로 걱정하지 않게 도움을 주고 싶어 후원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감동적인 사연을 밝히기도 했다.

ZUM 관계자는 ‘금번 캠페인을 통해 자사의 알약 소프트웨어 사용자들에게 부담 없는 후원방법을 알린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한다’며 ‘소액기부라는 작은 실천으로 희망이 되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밀알복지재단 온라인나눔팀 이희성주임은 “온라인 기부문화가 급속도로 성장하는 요즘, ZUM과 같은 재능기부가 온라인 나눔의 열기를 더 뜨겁게 하고 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교육과 치료의 기회를 제공받지 못하는 아프리카 아동들을 더 많이 지원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ZUM은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밀알복지재단 소액기부캠페인 천천클럽은 홈페이지 www.10001000.org 또는 전화 1899-4774으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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