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원 박사 신변위협 받고 있다
지만원 박사 신변위협 받고 있다
  • 고재만 기자
  • 승인 2009.11.16 12:11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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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경찰서 사칭 정체불명의 젊은이 3명 침입시도

 
   
  ▲ 지만원 박사 안양경찰서 사칭 정체불명의 젊은이 3명 침입시도 신변위협 받고 있다
ⓒ 뉴스타운
 
 

2009년 11월 15일(일) 오후 4시경, 최근 광주 5.18 사건 재조명으로 재판이 진행중인 애국보수인사 지만원 박사 집으로 정체불명의 젊은이 3명이 안양경찰서 보안과 경찰을 사칭하며 아파트로 침입을 시도했던 사건이 발생해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본지 뉴스타운 취재팀이 안양경찰서에서 최종 확인한 결과 안양경찰서 측에서는 지만원 박사에 대한 수사나 체포(검거)를 시도하거나 그런 사실이 없다고 밝히며, 자신들도 억울하다며 지 박사 측에서 위 사건관련 고소를 하면 정식으로 수사를 하겠다고 했다.

지 박사 측에 따르면 광주 5.18 사건이 현재 안양지원에서 재판진행 중에 있으며, 다음 재판 기일은 2010년 1월 14일에 잡혀있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했다. 15일(일) 오후 4시경 집에 있는데 “갑자기 벨 소리가 나서 구멍으로 내다보며 누구냐 했더니 경찰이라며, 경찰이 왜 왔느냐 했더니 문을 열어주면 신분증을 보여 주겠다”며 주거 침입을 시도했다는 것이다.

또 “경찰이 왜 왔어요?” 하니까 “자전거 때문이라”며 말하기에, “우리 집은 자전거가 없고, 자전거와 아무 상관없으니 가라고 했다”고 했더니, 아래층 계단에서 자기들끼리 대화를 하다 사라졌으며, 경비실과 이웃을 통해 알아보니 경찰은 안양경찰서 보안과라 했고 3명인데 관리소로 간다고 했으며, 그런데 관리소로 간다던 세 사람이 조금 후 경비가 관리소로 가서 알아보았더니 그런 사람들이 다녀간 적이 없다는 것으로 밝혀졌다는 것이다.

지만원 박사의 신변 위협 사건이 알려지면서 인터넷에서는 대한민국 안보와 미래를 생각하는 많은 보수애국우파 인사들은 안양경찰서에 사건경위 파악 및 항의를 하며, 지 박사에 대한 염려와 격려의 글 등이 올라오고 있으며, 관계 당국의 철저한 신변 조치와 신속한 사건 조사를 촉구하고 있다.

다음은 지만원 박사의 고소장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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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람 2009-11-16 19:26:20
백주대낮에 경찰을 사칭한 자들이 설친다는 것은 정말 불안한 일이다. 5.18따라지들 혹은 간첩들이 테러하려는 것은 아닐까?

시민기자 2009-11-16 22:18:54
정부당국의 철저한 진상조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좌빨들이 설치는 무법천비군요.


익명 2009-11-16 22:19:08
지박사님 힘내세요.


동무 2009-11-17 04:49:59
지박사는 제대로 된 세상이라면 대통령이나 최소한 총리깜
인디.박근혜 얼골에 칼질도 하는것들인디 무슨짓을 못할꺼여?
고소를 해야 조사한다고 경찰에서 그렁께 지박사가 고소를
한 모양인디 즈그들 사칭을 하고 다니는놈들이 있으면 바로
경찰 즈그들이 피해자인디 지박사가 고소를 안하면 조사를
않하겟다고? 모두가 한편잉께 그러능거제. 앙그리여?

동무 2009-11-17 04:59:45
검찰이나 검찰 모두 리맹바기 동무의 쫄들인디 워디 조사가
제대로 될거시당가요? 사칭을 한것인지 진짜인지도 모르지만
진짜일 가능성이 만응께요. 우리나라에서 지박사를 제일 미워
할 사람이 누군지 알면 정답이 나오능거 아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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