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통공사, 사장 후보에 김태호 전 서울교통공사 사장…10월 6일 인사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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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사장 후보에 김태호 전 서울교통공사 사장…10월 6일 인사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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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공모 거쳐 후보 2명 부산시에 추천…김태호 전 사장 최종 후보 선정
부산도시철도 운영 이끌 차기 사장 인선…사장 임기 3년
김태호 전 서울교통공사 사장. 부산교통공사 제공<br>
김태호 전 서울교통공사 사장. 부산교통공사 제공

부산교통공사 차기 사장 후보로 김태호 전 서울교통공사 사장이 선정됐다. 재공모 절차를 거쳐 진행된 이번 인선에서 김 전 사장이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김 후보자에 대한 부산시의회 인사청문회는 오는 10월 6일 열릴 예정이다.

부산교통공사는 최근 사장 후보자에 대한 절차를 진행한 뒤 후보 2명을 부산시에 추천했다. 부산시는 추천된 후보 가운데 김태호 전 서울교통공사 사장을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김 후보자는 서울교통공사 사장을 지낸 경력을 갖고 있다.

부산교통공사는 부산도시철도를 운영하는 지방공기업으로 차기 사장 선임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김 후보자는 부산시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차기 사장 선임을 위한 후속 절차를 밟게 된다. 부산교통공사 사장의 임기는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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