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정상회담 4월 초 스가 일본 총리 방미
스크롤 이동 상태바
미-일 정상회담 4월 초 스가 일본 총리 방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대책을 위해 스가 총리의 동행자는 80~90명으로 잡고, 백신을 2회 접종하는 것이 전제된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대책을 위해 스가 총리의 동행자는 80~90명으로 잡고, 백신을 2회 접종하는 것이 전제된다고 밝혔다.

가토 가쓰노부(加藤勝信) 일본 관방장관은 12일 기자회견에서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총리가 4월 초순에 미국을 방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회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토 가쓰노부는 대면으로는 첫 회담이 되며, -일 동맹의 결속을 대외적으로 나타내 보이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미일 정상회담 성사는 바이든 정권도 자유롭고 열린 인도 태평양에 강력히 개입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대책을 위해 스가 총리의 동행자는 80~90명으로 잡고, 백신을 2회 접종하는 것이 전제된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