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윤 회장, 자유당(가칭) 창당 선언
손상윤 회장, 자유당(가칭) 창당 선언
  • 성재영 기자
  • 승인 2019.11.19 10: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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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건 투쟁 통해 자유 대한민국 수호하겠다”

손상윤 뉴스타운 회장이 18일 자유당(가칭) 창당을 선언했다.

(주)뉴스타운/뉴스타운TV 손상윤 회장
(주)뉴스타운/뉴스타운TV 손상윤 회장

손 회장은 이날 창당 발기 취지문을 통해 “세계 10위권의 선진국 대열에 섰던 자유 대한민국이 한순간에 무너져 내리고 있다”며 “정치는 4류, 경제는 폭망, 안보와 국방은 해체 수준까지 왔고 외교는 참사, 한미동맹은 파괴, 한일 간은 단교 수준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아울러 “대한민국을 붉게 물들게 한 주사파 정권에 의해 나라는 온통 붉은 종북좌파들의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며 “대한민국의 적화는 이미 완료됐고, 적화통일이라는 관문 하나만 남겨놓고 있는 것이 오늘의 현주소”라고 진단했다.

손 회장은 또한 “국민 제1의 가치인 국가안보가 파괴되고, 경제가 파탄되고, 가정이 파탄됐으며 아이들의 머리에 반미 친중 친북 사상과 붉은 적화통일 사상이 주입되고 인간성이 파괴되고 있다”고 현 시국을 비판했다.

이어 “안보의 불확실성과 위기의식에 기업들은 한국을 떠나고 자본과 자본가들이 해외로 속속 탈출한다. 외국자본들도 대거 한국을 떠나고 있다”고 개탄했다.

손 회장은 기존 제도권 야당과 정치인들은 이 같은 누란의 위기 속에서도 국민들에게 무기력한 모습만 보여주고 있다며 이런 야당으론 정권교체는커녕 최소한의 안위도 지킬 수 없다는 것이 대다수 국민들의 생각이라고 소개했다.

손 회장은 “죽느냐 사느냐의 갈림길에서 목숨 건 투쟁을 통해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고자 결연한 의지로 창당을 결심했다”며 “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주사파 및 토착 빨갱이들을 몰아내고 자유 대한민국 재건에 앞장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문재인 정권에 망가진 안보와 국방을 재건하고, 왜곡된 역사와 문화를 바로잡아 올바른 나라를 후세에 물려줄 것”이라며 “역사전쟁에 나서 제주 4.3사태와 광주 5.18의 진실을 규명하고 망국의 탈원전 정책을 즉각 폐기하겠다”고 약속했다.

손 회장은 “자유당(가칭) 창당은 보수의 분열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보수 단합을 이끌겠다는 대승적 차원의 결단”이라며 “기존 야당이 못 내는 목소리를 앞장서서 내어 바르개 이끄는 불쏘시개 역할을 하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자유당(가칭) 창당 발기 취지문이다.

자유당(가칭) 창당 발기 취지문

세계 10위권의 선진국 대열에 섰던 자유 대한민국이 한순간에 무너져 내리고 있다.

지난 2017년 5월부터 오늘 이 시간까지 문재인 정권의 국가운영 능력 부족으로 대한민국은 처참하게 망가졌다.

정치는 4류, 경제는 폭망, 안보와 국방은 해체 수준까지 왔다. 또 외교는 참사, 한미동맹은 파괴, 한일 간은 단교 수준에 이르렀다.

특히 대한민국을 붉게 물들게 한 주사파 정권에 의해 나라는 온통 붉은 종북좌파들의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

대한민국의 적화는 이미 완료됐고, 적화통일이라는 관문 하나만 남겨놓고 있는 것이 오늘의 현주소다.

종북좌파 주사파 정권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건국의 역사를 부정하고 산업화를 이끈 박정희 대통령의 위대한 국가발전의 업적을 부정한다.

근대화와 산업화를 일군 이승만·박정희 대통령을 폄훼하고 북한의 거짓 정통성을 내세워 국민을 기만한다. 

역사조작을 통해 동학란을 민주화운동으로 돌변시키고, 6.25 전쟁의 앞잡이 김원봉을 국군의 뿌리라고 칭송하는 짓을 보란 듯이 한다.

어디 그 뿐인가. 친중·친북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토착빨갱이들이 국민의 절반을 친일파로 낙인찍기까지 한다.

국민 제1의 가치인 국가안보가 파괴되고, 경제가 파탄되고, 가정이 파탄됐다. 아이들의 머리에 반미 친중 친북 사상과 붉은 적화통일 사상이 주입되고 인간성이 파괴되고 있다. 

안보의 불확실성과 위기의식에 기업들은 한국을 떠나고 자본과 자본가들이 해외로 속속 탈출한다. 외국자본들도 대거 한국을 떠나고 있다. 

소득주도성장과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무리한 주 52시간 강행에 서민과 자영업자는 생계를 위협받고 길거리로 내몰리며 생활고에 일가족 자살이라는 비극이 전국에서 이어지고 있다. 

세계 10위권이라는 대한민국은 이제 속빈 강정이 되었다. 대부분의 국민들은 혹시나 이 나라가 거짓과 위선과 증오의 빨갱이들이 득실대는 악마의 지옥이 되지 않을까 오늘도 불안해한다. 

국민에게 진실과 사실을 알려야하는 언론은 하나같이 친북 기레기가 됐고, 사법부 역시 중심을 잃고 주사파 칼춤의 망나니가 됐다.

사기 촛불 탄핵의 주범격인 가짜 민주화 세력과 민주노총, 전교조는 법 위에 군림하듯 공권력까지 농락하고 있다.

지금 문재인 주사파 정권의 대한민국호 무면허 질주는 낭떠러지 바로 앞에 도달했다.

기존 제도권 야당과 정치인들은 이 같은 누란의 위기 속에서도 국민들에게 무기력한 모습만 보여주고 있다. 

싸워야 할 곳에 이들은 없다. 목소리를 내야 할 곳에 이들의 외침은 들리지 않는다. 물러서지 말아야 할 곳에서 이들은 뒤로 돌아선다. 

이런 야당으론 정권교체는커녕 최소한의 안위도 지킬 수 없다는 것이 대다수 국민들의 생각이다.

지금 국민이 깨어나지 못하면 너나 할 것 없이 좋든 싫든 낭떠러지로 떨어져 생을 마감해야 할 것이다.

죽느냐 사느냐의 갈림길에서 우리는 목숨 건 투쟁을 통해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고자 결연한 의지로 여기 뭉쳤다.

이제 자유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 것인가? 공산주의·사회주의 또는 북한 괴뢰 집단 김정은의 노예로 살 것인가? 국민이 선택할 시간이 다가왔다.

자유당은 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받칠 것이다.
주사파 및 토착 빨갱이들을 몰아내고 자유 대한민국 재건에 앞장설 것이다.

문재인 정권의 친중·친북 정책을 배격하고 부국강병을 도모하며 한미동맹을 강화해 반드시 종북 주사파 세력들을 이 땅에서 몰아낼 것이다.

문재인 정권에 망가진 안보와 국방을 재건하고, 왜곡된 역사와 문화를 바로잡아 올바른 나라를 후세에 물려줄 것이다.

의연히 역사전쟁에 나서 제주 4.3사태와 광주 5.18의 진실을 규명하고 비뚤어진 거짓 역사를 바로잡을 것이다. 

망국의 탈원전 정책을 즉각 폐기하고 원전 산업을 미래 에너지 산업 인공태양으로 적극 발전시킨다.

자유당은 다음과 같은 정책 목표로 국민들과 함께 출발한다.  

*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정신과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근대화 정신을 계승 발전시킨다. 
* 북한과는 확실한 선을 긋고, 한·미·일 우호관계를 복원 강화한다.
* 역사전쟁과 문화전쟁을 통해 대한민국 내 공산주의·사회주의 세력을 몰아낸다. 
* 시스템 국가를 건설하여 좌파들이 만든 불필요한 국가기관을 축소한다.
* 세금을 적게 걷고 세금정책을 원상 복귀한다. 
* 기업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여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든다. 
* 노동시장에 자유경쟁을 보장하고 노동폭력을 근절한다. 
* 교육의 초점을 국제 경쟁에 두고, 규제와 간섭을 철폐한다.
* 성장 없는 복지, 나태함을 조장하는 복지는 없다.  
* 집단폭력을 근절하고 기준과 원칙이 준수되는 인격사회를 만든다.  
* 품위와 도덕을 중시하는 노블리스 오블리주의 문화를 창달한다. 
* 자유 대한민국 수호를 위하여 목숨 바쳐온 모든 군·경 영웅들에 대한 올바른 예우를 한다.
* 불법 탄핵의 진실을 밝히고 헌정질서와 국가정체성을 회복한다.  

2019. 11. 18.

자유당(가칭) 창당발기준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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