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대한 수호의 선봉 손상윤 회장
자유대한 수호의 선봉 손상윤 회장
  • 이강문 대기자
  • 승인 2019.10.29 10: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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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선호하는 언론인 5위에 올라
손상윤 뉴스타운 회장.
손상윤 뉴스타운 회장.

한국대학신문은 최근 창간 31주년을 맞아 [대학생 의식조사/대한민국 각 부분 인물 여론조사]에서 선호하는 언론인 5위에 유수의 방송, 신문, 인터넷 뉴스를 제치고 보수 우파 인터넷 신문의 뉴스타운 손상윤 회장이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기존 수 많은 유명 방송 언론인들과 좌파일색의 언론문화 풍토 사이에서 인터넷신문 방송인이 그것도 기존 주류 공중파 방송 신문에 노출되지 않는 극우보수 우파 신문 이라고 좌파세력으로부터 공격받는 인물의 첫 등장은 기적이자 우리 대학생들에게서 이제 자유 대한민국의 희망을 보았다고 평가된다.

대학생들이 선호하는 언론인 인물 순위

▲ 1위 손석희 ▲ 2위 박대기 ▲ 3위 장성규 ▲ 4위 이용마 ▲ 5위 최일구/손상윤

한편 국내 인물 5위에 이름을 올린 유재석(연예인. 유명MC)은 손 회장의 처남으로 집안의 겹경사가 아닐 수 없다. 

손 회장은 보수 성향의 언론인으로서 뉴스타운과 함께 메디팜뉴스 회장을 맡고 있다. 현재  ‘조국 부부 구속과 문재인 퇴진 국민계몽 전국투어’를 삭발투혼을 보이며 용감한 애국 형제인 손상대 태극기집회 원조 사회자와 함께 하고 있다.

젊은 대학생들의 여론조사에서 진보 성향 인사들이 줄줄이 차지한 리그전에서 보수성향의 뉴스타운 손상윤 회장이 인물 5위 등극한 것은 자유한국당 황교안•나경원 투톱의 지도부들보다 인물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달린다는 고무적인 희망이다.

한국당은 아스팔트 전사인 전광훈 뒤에 황교안과 나경원 김문수 이재오 등과 공화당 조원진 바른당 손학규•류승민 등보다 뉴스타운 손 회장의 인기도가 보수•중도의 정치 지도자들 보다 현 정국을 타개할 새로운 정치지도자로 최상위로 평가되었다.

뉴스타운이 보수•진보 VS 진보•보수를 다 아우르고 통합에 거중조정 역할을 확실히 할 수 있다는 막강한 정치력의 힘이 있다는 참신하고 젊은 감각의 학생들이 새로운 정치지도자를 염두에 두고 있다는 생각이다.

한국당은 이승만 대통령을 국부로, 손상윤이 이끄는 국민혁명위원회 세력, 이회창 세력, 김종인 세력, 윤여준 세력, 5.18반대 세력인 지만원, 바른미래 탈당파 세력 등등을 적극 수용하고 포용해 범보수 대통합에 적극 나설 것을 제안한다.

참고로 대학신문 각 부분 인물들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대학생 여론조사 각 부분 선호도.(한국대학신문 창간 31주년 기념)

<선호하는 정치인>

▲1위 문재인 대통령 ▲2위 노무현 전 대통령 ▲3위 이재명 ▲4위 유시민 ▲5위 심상정/유승민

<존경하는 국내인물>

▲1위 김연아 ▲2위 세종대왕 ▲3위 이국종 ▲4위 이순신 ▲5위 유재석

<존경하는 海外 인물>

▲1위 스티브잡스 ▲2위 빌 게이츠 ▲3위 버락 오바마 ▲4위 워런 버핏 ▲5위 도널드 트럼프

<선호하는 언론인>

▲1위 손석희(jtbc) ▲2위 박대기(KBS) ▲3위 장성규(jtbc) ▲4위 이용마(前mbc) ▲5위 최일구(mbn)/손상윤(뉴스타운)

<선호하는 기업인>

▲1위 이재용(삼성) ▲2위 이건희(삼성) ▲3위 정주영(현대) ▲4위 함영준(오뚜기회장) ▲5위 이부진(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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