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스티븐 비건을 국무부장관에 지명
트럼프. 스티븐 비건을 국무부장관에 지명
  • 외신팀
  • 승인 2019.11.0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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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원 승인 거쳐 부장관으로 공식 확정
스티븐 비건은 2018년 8월 대북정책특별대표로 취임해, 2019년 2월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조선노동당 위원장의 베트남 하노이 제 2차 정상회담 등에 북-미 실무협의를 해온 인물이다.
스티븐 비건은 2018년 8월 대북정책특별대표로 취임해, 2019년 2월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조선노동당 위원장의 베트남 하노이 제 2차 정상회담 등에 북-미 실무협의를 해온 인물이다.

미국 백악관은 1031(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스티븐 비건 대북정책특별대표를 국무부 부장관으로 지명했다고 발표했다.

상원의 승인을 거치면 국무부 부장관으로 확정된다.

설리번 국무부 부장관이 차기 러시아 주재 대사로 지명된 데 따른 인사이다.

스티븐 비건은 20188월 대북정책특별대표로 취임해, 20192월 트럼프 대통과 북한 김정은 조선노동당 위원장의 베트남 하노이 제 2차 정상회담 등에 북-미 실무협의를 해온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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