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농수특산물, 추석맞이 마케팅 돌입
군산시 농수특산물, 추석맞이 마케팅 돌입
  • 심광석 기자
  • 승인 2017.09.1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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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전북 군산시는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흰찰쌀보리, 젓갈류, 박대, 조미김, 장류, 장아찌, 멸치 등 군산 대표 농수특산물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 농가 및 가공업체 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전국적인 마케팅 활동에 본격 나선다.

군산시 우수 농수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군산팜(www.gunsanfarm.co.kr)에서는 18일부터 명절선물 할인판매 및 적립금 지급 추석맞이 명절이벤트를 실시하며, 20일부터 26일까지는 시청로비 1층에서 명절상품 전시 행사를 진행하고 현장판매 및 택배 주문도 받는다.

또한 오는 22일에는 자매도시인 김천의 시청 앞 광장에서 군산시 농수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통해 17개 업체의 총 39개 품목을 판매하여 김천 시민들에게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군산의 우수 농수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시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추석맞이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에 참가하여 군산의 우수 농수특산물 판매활동을 벌인다.

서울 광화문광장 직거래장터에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서울장터는 24일부터 27일까지, 26일에는 강남구 직거래장터에 참여하여 수도권 시민들에게 군산의 우수 농수특산물을 홍보・판매할 예정이며, 수도권뿐 아니라 세종시, 전라북도청 앞에서 열리는 추석맞이 직거래장터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문현조 농산물유통과장은 “이번 추석맞이 군산특산물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군산 농수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판매함으로써 지역농가 및 가공업체의 소득증대는 물론 군산시 특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인지도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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