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교과서에 정체를 드러낸 여야 정치인들
국정교과서에 정체를 드러낸 여야 정치인들
  •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 승인 2015.10.2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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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수호와 번영에 백해무익한 국회의원들 심판해야

▲ ⓒ뉴스타운

대한민국의 불행은 민주화를 외치는 일부 여야(與野) 국회의원들이 대한민국 역사를 부정하고 왜곡하는 역사 교과서에 배후와 원흉 노릇을 하며, 역사교과서를 국정화 하는 데 사생결단(死生決斷)의 각오로 반대를 해오는 것을 우리 국민은 어떻게 분석해야 할까? 국제사회에 대한민국 같이 조국의 역사를 부정하고 왜곡하는 여야 국회의원들의 많은 숫자가 또 존재할까?

항차 여야 국회의원들이 대한민국 국회의원 노릇을 하면서 대한민국 역사를 부정하고 왜곡하는 데, 여타 지자체 단체장, 지자체 의원 등의 역사왜곡의 사상은 필설로 표현할 수 없을 지경일 것이다. 문민 정부 20년간 사상의 자유로 좌우포용을 한다는 중도정치로 대한민국은 이제 제2, 5,16 군사혁명이 절실한 지경인 적색지대(赤色地帶)로 돌변해렸다고 항설(巷說)은 충천하듯 해온지 오래이다.

비유컨대 대한민국호(號)의 거함(巨艦)의 운전수는 민주주의를 표방하는 여야의 국회의원들이다. 그 운전수들이 민주화를 외치면서 적색분자가 되었다면 나라의 장래는 군사혁명 뿐이지 않는가?

만약 혈맹(血盟)의 주한미군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은 내전(內戰)의 총성이 울리기 전에 친북으로 기울어진 일부 여야의 친북 정치사상 탓에 진즉 붕괴되었을 것이라는 비관적인 주장이 항간(巷間)에 무성한 지 오래이다.

대한민국 올바른 역사를 부정하고 왜곡하는 원흉 가운데 가공할 작자들은 일부 국회의원만이 아니다. 친북으로 역사서를 쓰는 일부 학자들, 일부 출판사도 원흉들이다. 그들이 반역의 활개를 치는 이유는 배후요, 몸통인 한국의 지난 좌파 대통령들이다. 이 모든 자들이 민주화로 국민을 기만하여 민주화를 하는 척 하면서 속내는 北의 인민민주화를 지향하듯 해온 것은 숨길 수 없는 사실이다.

동서의 공산주의자들이 가장 고전적으로 한나라를 적화하는 공작 가운데는 첫째, 머릿속이 백지장 같이 깨끗한 청소년의 두뇌 속에 붉은 혁명사상을 심는 것이었다. 지금도 北에는 소년소녀의 목에 붉은 수건으로 목도리를 해주면서, 김씨 왕조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혁명가가 되라고 세뇌의 주술을 건다.

한국의 청소년을 적화하는 공작에는 역사 교과서만큼 좋은 것은 없다는 결론 속에 北은 한국에서 北에 충성하는 일부 정치인들, 일부 北에 충성을 바치는 학자들, 일부 北의 대변인 노릇을 하는 언론인들을 총동원하여 친북, 종북 교과서 공작을 펼쳐온다는 항설(巷說)은 오래전에 우레 소리같이 들려왔었다.

北이 배후가 되는 대한민국 망치기의 역사 교과서에 대해 부지기수(不知其數)의 학부모들은, 역사교과서가 친북, 종북으로 돌변한 시기는 YS가 대통령이 된 직후로 장장 20년간에 걸쳐 대한민국이라는 거목에 도끼질을 해오는 것을 깨닫고, 학계와 정부에 시정을 요구하고, 대한민국에 대한 애국적인 교과서를 학계와 정부에 강력히 주문했지만, 20년간의 중도를 표방하는 좌파정치는 시정하려는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콧방귀를 뀌며 민주화만 주장했었다.

北은 값비싼 핵폭탄, 각종 미사일, 보다도 유혈사태와 고가(高價)의 돈이 들어가지 않는 역사 교과서를 통하여 조용히 대남 적화 혁명을 배후 사주하는 것을 또 하나의 비밀 전략으로 삼아오는데, 北의 수령은 한국의 北 지지 역사 교과서의 성공에 희희낙락(喜喜樂樂)하여 조만간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이 봉기하여 대한민국을 北에 바쳐오는 환상에 빠졌을지도 모른다.

대한민국의 국운은 아직 끝나는 시기가 아닌가? 진천동지(振天動地)할 일이 벌어졌다. 한국 최초 여성 대통령인 박근혜 대통령이 문민정부 20년간 노골적으로 국민혈세를 지원받아 역사교과서로 한국 망치기에 나선 원흉들의 시대에 종지부를 찍는 역사적인 단안을 언명했다. 잘못된 역사교과서를 국정교과서로 전환하여 대한민국에 청소년 학생들에 애국심을 고취하고 함양하려는 의도를 표명한 것이다.

지난 문민정부 20년간 대통령들은 중도정치로 좌우포용을 한다고 대국민 선언을 하고서는 속내는 좌파 지원에 국민혈세를 쏟아 붓고, 대북 퍼주기에만 혈안이 되는 정치를 해왔다. 반역의 정치를 해온 것이다.

그 가운데 지난 문민 대통령들은 좌편향 교과서로 청소년에 붉은 사상을 세뇌하는 것을 뻔히 알면서 모른 척하고, 오직 자신과 친인척 졸개들까지 부정한 돈으로 대졸부(大猝富)되는 정치만을 하고 대통령직을 떠나갔을 뿐이다. 결론은 대한민국이 청소년부터 역사교과서로 망하던 말던 오직 자신과 친인척 대졸부 되는 대도(大盜)의 정치만 하고 가면 장땡이라는 식이었다.

오죽하면 문민 대통령들이 민주화로 외치면서 대한민국을 망친다는 개탄성(慨歎聲)이 전국에 충천하겠는가. 이러한 암울한 조국 대한민국에 수호신들이 안타까워 나선 것 같은 신묘(神妙)한 일이 벌어진 것이다.

누가 대한민국의 수호신인가? 수호신은 누구보다 대한민국을 건국한 이승만 대통령과 이승만 대통령과 함께 대한민국을 목숨 바쳐 수호한 '6,25 전몰 국군장병, 전몰 경찰관, 학도의용단, 의병들, 월남전의 용사들, 등이다. 그리고 한국경제의 초석을 만든 박정희 전 대통령 등의 호국의 수호신이다. 그분들은 살아서나 죽어서나 대한민국이 위기에 처하면 구원의 기병대로 달려오는 수호신으로 나는 굳게 믿는다. 그 수호신이 조화 작용이 박대통령에 강림 했다는 생각이 든다.

박근혜 대통령이 北 편향의 잘못된 역사교과서에 대해 시정을 언명하고 나선 것이다. 이에 뜻을 함께 하는 국회의원들, 등 여타 국민들이 궐기하여 역사교과서를 통해 대남적화를 획책하는 北과 국내 추종자들에 철퇴를 내려치듯이,호통을 치고, 붉은 역사 교과서를 바로잡는 특단의 대책으로 국정교과서를 대체하려고 운동에 나선 것이다. 구국의 운동이 아닐 수 없다.

따라서 경향각지(京鄕各地)에서 대한민국을 조국으로 굳게 믿게 하는 '국정교과서'로 전환하려는 구국의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나는 기립박수로 찬사를 보내고, 경의를 표하는 바이다.

나는 잘못된 역사교과서를 올바로 잡는 것은 또하나의 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혁명운동이라고 본다. 우리는 국정교과서를 반대하는 자들은 주적인 北과 동패들이요, 국가 반역자라는 충천하는 항설이 있다. 반대자들은 여야에 존재한다. 여당에는 남(南)아무개가 결사반대를 하여 정체를 드러냈다. 야당은 문재인 새민련 대표를 수(首)로 동패들이 악을 써 보이고 있다.

문재인 새민련 대표의 처신과 언행은 오죽하면 국감장(國監場)에서조차 증인으로 출석한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으로부터 "공산주의자"라는 의혹 제기를 받을까.

그 문재인은 최근 처신이 더욱 가관이다.北을 찬양하는 잘못된 역사교과서를 시정하고, 역사교과서를 대한민국 중심으로 논술 되어야 한다는 주장을 담기 위해서는 만부득히 국정교과서로 전환해야 한다는 박대통령의 언명에 마치 강한 똥침 맞은 소년처럼 갈길이 뛰듯, 반대를 하고 과거에 흔하게 써먹던 수법으로 길거리에 나가 국민선동에 나서는 정치를 해보이고 있다.

나는 차제에 강력히 주장한다. 北을 찬양하고 대한민국을 비난하는 교과서를 좋아하는 남(南) 아무개 의원도 北을 돕는 동패의 당을 찾아 가도록 하고, 새민련도 공산주의자로 의혹받는 애국 인재를 대표로 내세우던가, 아니면, 호남을 중심한 새로운 애국정당으로 정계개편을 해야 희망이 있다는 것을 강력히 주장한다.

끝으로, 국정교과서를 반대하고 北을 미화하여 충의를 바치는 식의 처신을 보이는 여야 국회의원들은, 김일성의 6,25 남침 전쟁으로 무고한 군경(軍警), 등의 죽음을 당하고, 아직도 이름 모을 산하에 묻혀 부모형제가 찾아줄 것을 바라며 눈비 속에 백골이 진토 되는 국군 등의 주검을 욕되게 하는 자들이다. 나는 간절히 국민에 호소한다. 대한민국 올바른 역사를 부장하고 왜곡하는 교과서를 지지하는 정치인들에게는 온 국민들이 분연히 궐기하여 규탄하고, 우선 오는 총선에서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나는 거듭 국민에 간절히 호소한다. 대한민국 수호와 번영에 백해무익한 국회의원은 애써 선출해서 어쩌겠다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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