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재외동포들 '종북세력 타도' 결의 대회
유럽 재외동포들 '종북세력 타도' 결의 대회
  • 김경학 기자
  • 승인 2013.12.24 23: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럽에도 종북세력 활개에 참을수 없는 분노에 맞불

▲ 재도이칠란트 동포 단체들이 지난 12월20일 14시부터 18시까지 유럽의 한복판 도이칠란트 프랑크푸어트 중심가 짜일(Zeil)거리에서 “북한의 인권유린 중단”, “통합민주당 해체”, “이석기 의원 엄벌처리”. “종북세력 발본색원” 등을 요구하며 성토대회를 열고 “대한민국의 앞날을 위해 국내 안보 현실을 바로 보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재도이칠란트 동포 단체들이 지난 12월 20일 14시부터 18시까지 유럽의 한복판 도이칠란트 프랑크푸어트 중심가 짜일(Zeil)거리에서 “북한의 인권유린 중단”, “통합민주당 해체”, “이석기 의원 엄벌처리”. “종북세력 발본색원” 등을 요구하며 성토대회를 열고 “대한민국의 앞날을 위해 국내 안보 현실을 바로 보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재향군인회 도이칠란트지회(회장 유상근)가 주축이 되어 개최한 이날 성토대회에는 고엽제전우회독일지회(회장 이완수), 재독일 해병대전우회(회장 원종원), 베트남참전 국가유공자회 독일지부(회장 김우영), 레버쿠젠한인회(회장 손재남), 뒤셀도르프한인회(회장 고창원), 재독일대한체육회(회장 김원우), 재독일한인간호협회(회장 노미자), 한독간호협회(회장 윤행자), 재독일대한간호사협회(회장 노미자), 재독한인글뤽아우프회(회장 당선자 고창원), 프랑크푸프트한인축구회(회장 정용화), 3.1 기념사업회 독일지부(회장 성규환), 영남 남독친목회(회장 이종철), 겨레얼살리기 프랑크푸르트지부(회장 이숙자), 박사모 독일지부(회장 김복자), 민주평통 북유럽협의회(회장 최월아), 민주평통 북유럽협의회 프랑크푸르트분회(분회장 김경숙), 재독일한인총연합회(회장 유제헌) 등 단체에서 회장, 임원 등 대표자 120여명이 참가했다.

▲ 성토대회장에는 참가 단체의 프랑카드, 현수막과 각종 구호가 적힌 피켓 등으로 장관을 이룬 가운데 원종원 해병전우회장이 선두로 구호를 외치고 이병수 향군부회장, 이완수 고엽제전우회장, 최월아 민평통 북유럽회장, 고창원 글뤽아우프회장 당선자, 노미자 재독한인간호협회장, 윤행자 한독간호협회장, 이숙자 겨레얼살리기 프랑크푸트트회장, 박철규 베트남참전유공자회 부회장 등이 계속 이어 가며 구호를 선창했고, 참가자들이 함께 복창을 하며 성토했다.

성토대회장에는 참가 단체의 프랑카드, 현수막과 각종 구호가 적힌 피켓 등으로 장관을 이룬 가운데 원종원 해병전우회장이 선두로 구호를 외치고 이병수 향군부회장, 이완수 고엽제전우회장, 최월아 민평통 북유럽회장, 고창원 글뤽아우프회장 당선자, 노미자 재독한인간호협회장, 윤행자 한독간호협회장, 이숙자 겨레얼살리기 프랑크푸트트회장, 박철규 베트남참전유공자회 부회장 등이 계속 이어 가며 구호를 선창했고, 참가자들이 함께 복창을 하며 성토했다.

또한, 정연비 해병전우회원이 1968년12월5일 공표된 ‘국민교육헌장’을 암기 낭독하며 조국을 위해 애국하자고 주창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아울러 중간 중간에 '애국가'와 '아리랑', '우리의 소원'등을 합창하며 대한민국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마지막 순서로 성규환 3.1기념사업회 지부장의 선창에 따라 우렁찬 '만세삼창'을 하며 마무리했다.

▲ 우리 향군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종북세력 척결을 일관되게 주장하고, 각계각층에서 암약하는 종북 세력이 완전 소탕될 때까지 발본색원을 강력히 촉구하며, 아래와 같이 성명을 채택한다.

성명서 전문

우리 향군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종북세력 척결을 일관되게 주장하고, 각계각층에서 암약하는 종북 세력이 완전 소탕될 때까지 발본색원을 강력히 촉구하며, 아래와 같이 성명을 채택한다.

-. 이적행위를 일삼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하는 이석기 일당을 엄벌하라.

-. 종북, 이적세력의 본산 통합진보당을 즉각 해산하라.-. 성직자의 본분을 망각하고 종북 망발을 하는 정의구현사제단 성직자를 강력 규탄한다.

-. 정부는 이적단체의 해산을 명령할 수 있도록 국가보안법을 조속히 개정하여 자유민주주의와 대한 민국 수호체제를 더욱 굳건히 하라.

-. 사회혼란과 국론분열을 조장하고 이적활동을 하는 종북세력은 대한민국을 떠나 북한으로 가라.

재향군인회 도이칠란트지회 회원일동

▲ 종북세력은 자폭하라!!우리 독일 해병대 전우회와 독일 모든 교민들은 다음과 같이 결의문을 선포하고 한사람의 전우와 한명의 교민이 남을 때까지 우리들의 조국 대한민국을 죽음으로 사수할 것을 천명한다.하나, 빨갱이 이석기와 관련된 그 찌꺼기 종북 세력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강력한 처벌을 요구한다!둘, 종북 세력의 원천지인 통합진보당은 스스로 자폭하기를 촉구한다!셋, 민주당에 고하거니 기생충과 같은 통합진보당과 정치적 연결고리를 끊어야만 민주당도 살아남을 것임을 엄중히 충고한다!넷, 북의 사주를 받아 반미와 친북행위가 마치 민족운동이나 민주화운동으로 오도하는 가증스럽고 교활한 종북들을 독일 교포사회에서 척결하자!재독일 해병대 전우회

종북세력은 자폭하라!!

얼 마 전 대한민국 땅에서 민주주의의 최고의 보루요 헌법을 수호해야 할 국회의사당 안에서 통합진보당의 국회의원 이석기는 무장봉기로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음모를 하더니만 이제는 그 찌꺼기 추종 세력들이 국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함께 가장 합법적인 민주주의 선거 방식으로 선출된 박근혜 대통령을 퇴진하라는 망언과 함께 북괴의 사주를 받아 무력 시위하는 미친 처사는 대한민국을 끝없는 혼란과 분열로 몰고 가 결국에는 나라를 파탄으로 몰고 가겠다는 음모요 술수다.

이것은 보수와 진보를 떠나 노골적으로 북에 협조하는 용공 세력들이다. 소위 이 막가파 종북세력들의 처사를 보고 우리 모든 해병전우들과 독일교민들은 경악함을 금치 못하여 말문이 막혀 할 말을 잃어 버렸다!

이것은 종북이 아니라 북한 괴뢰 정권을 남한에 세우겠다는 국가전복 음모요 자유 대한민국에 대한 전쟁 선전 포고이다.

이에 우리 독일 해병대 전우회와 독일 모든 교민들은 다음과 같이 결의문을 선포하고 한사람의 전우와 한명의 교민이 남을 때까지 우리들의 조국 대한민국을 죽음으로 사수할 것을 천명한다.

하나, 빨갱이 이석기와 관련된 그 찌꺼기 종북 세력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강력한 처벌을 요구한다!

둘, 종북 세력의 원천지인 통합진보당은 스스로 자폭하기를 촉구한다!

셋, 민주당에 고하거니 기생충과 같은 통합진보당과 정치적 연결고리를 끊어야만 민주당도 살아남을 것임을 엄중히 충고한다!

넷, 북의 사주를 받아 반미와 친북행위가 마치 민족운동이나 민주화운동으로 오도하는 가증스럽고 교활한 종북들을 독일 교포사회에서 척결하자!

재독일 해병대 전우회

▲ 종북세력, 장성택 처형에 응답하라! 종북세력은 응답하라!권력의 2인자이자 정적에게 사형을 선고하고, 즉석에서 처형해 버리는 북한이 그대들이 오매불망 동경하는 북한의 모습인가?정부와 군은 북한의 급변가능성과 대남도발 가능성에 대해 치밀하고도 철저하게 대비해 줄 것을 촉구한다.

종북세력, 장성택 처형에 응답하라‼ 종북세력은 응답하라‼

권력의 2인자이자 정적에게 사형을 선고하고, 즉석에서 처형해 버리는 북한이 그대들이 오매불망 동경하는 북한의 모습인가? 북한은 40여 년 권력의 2인자 장성택을 전격 처형했다. 그의 죄목은 “반당, 반혁명, 종파행위자”다. 이는 독재자 김정은의 눈밖에 나기만 하면 그 어떤 인물이라도 하루아침에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는 ‘북한판 아우슈비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김일성과 김정일에 못지않게 잔악하고 포악한 김정은의 진면목을 여지없이 보여주고 있다. 상황이 이러함에도 입만 열면 인권을 외쳐왔던 종북세력은 장성택의 처형 소식에 입도 뻥긋 안하고 있다. 이러한 북한의 모습이 진정으로 종북세력이 추구하고 동경하는 이상향이란 말인가. 종북세력은 응답하라‼

권력의 2인자이자 정적에게 사형을 선고하고, 즉석에서 처형해 버리는 북한이 그대들이 오매불망 동경하는 북한의 모습인가? 정부와 군은 북한의 급변가능성과 대남도발 가능성에 대해 치밀하고도 철저하게 대비해 줄 것을 촉구한다.

▲ 종북세력은 한 편, 김진향, 김원희, 오복자, 이종현, 이윤덕, 이은희, 김대천, 김순실, 윤영탁, 장일중, 채명수, 허정양 씨 등 25여명은 같은 날 14시30분 부터 17시 30분까지 동포단체 성토대회장에서 불과 30여 미터 떨어진 프랑크푸르트 짜일거리 분수대 앞에서 “대통령선거 무효”, “박근혜 대통령 하야” 등을 요구하는 촛불시위를 했다.

종북세력은 한 편, 김진향, 김원희, 오복자, 이종현, 이윤덕, 이은희, 김대천, 김순실, 윤영탁, 장일중, 채명수, 허정양 씨 등 25여명은 같은 날 14시30분 부터 17시 30분까지 동포단체 성토대회장에서 불과 30여 미터 떨어진 프랑크푸르트 짜일거리 분수대 앞에서 “대통령선거 무효”, “박근혜 대통령 하야” 등을 요구하는 촛불시위를 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