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적(主敵)을 위해 무장해제 하자는 자(者)들
주적(主敵)을 위해 무장해제 하자는 자(者)들
  • 이법철 대불총지도법사
  • 승인 2013.09.11 09: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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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에게 충의 바치려는 정치인 선거의 표로써 심판

 
지구상에 대한민국의 주적(主敵)으로, 북한(北韓)에 비견되는 나라는 없을 것이다. 36년간 한반도를 무력 강점하여 식민지로서 박해하고, 학살해온 일본국도 해방이후 대한민국을 향해 총 한발을 쏘지 않았고, 천년이 넘는 세월이 넘게 상전국(上典國)으로 고통을 준 중국도 김일성의 ‘6,25 남침전쟁’이후 대한민국을 향해 총한발을 쏘지 않았다. 오직 동족인 북한만이 상습적이며 간헐적으로 대한민국 국민을 학살해오고 오리발을 보여오는 데, 오히려 북한은 주적(主敵)이 아니라 국민 교육을 시키고, 주적에게 돈과 보급품을 퍼주기 하고, 주적을 위해 무장해제를 해야 한다는 종북 좌파 정치인들과 동패들이 대한민국에 전성시대를 이루고 있다. 

‘한국전’을 유도한 남로당 수령 ‘박헌영’ 

한국전의 기원(起源)을 찾는다면, 보통사람들은 우선 김일성을 일위로 꼽는다. 그러나 통찰하면 김일성이 침략의 야욕을 충동질한 인물이 앞서야 한다. 그 자가 남한의 남로당(南勞黨) 수령 박헌영이다. 그가 제주 ‘4,3 반란사태’를 배후조종했고, ‘여순반란’, 대구 ‘10월 폭동’, 지리산속의 빨갱이 군대 남부군(南部軍)을 조종하여 국군과 경찰, 지주들을 살해하면서 대한민국 장악을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았으니 역사가 이를 증명한다. 

박헌영은 미국을 위시한 서구 열강의 세계를 직접 목도하지 못했고, 고작 모스크바의 공산주의자들, 중공의 공산주의자들이 전 세계를 지배할 영웅으로 보였을 뿐이고, 그러한 고집된 생각은 우물안 개구리같은 안목이 있을 뿐이었다. 그는 이승만 대통령의 반공정치에서는 살아남을 수 없다는 판단아래 월북하여 김일성의 돈과 군대를 이용하고, 소련 스탈린, 중공의 모택동을 움직여 첫째, 한반도를 공산화하고, 둘째, 내부 투쟁으로 김일성을 축출하고, 종래에는 자신이 최후 승자가 되는 원모(遠謀)의 공작을 했다. 그 결과는 김일성에 의해 ‘미제의 스파이’로 몰려 잔혹하게 고문당하고, 종래에 박헌영과 동패인 남한의 빨갱이들과 함께 총살당했다. 

김일성이 바보인가. 박헌영에게 자신이 기만당하고, 농락당한 것과 자칫했으면 자신은 물론 처자까지 남한 빨갱이들에게 죽을 뻔 한 것을 깨닫고, 신속하게 처형한 것이다. 남한 빨갱이는 북한에서는 진골(眞骨), 성골(聖骨)이 아니다. 단, 김씨왕조를 위한 충성동이 혁명가라 부추기고 처형할 뿐이다.

YS, DJ, 노무현은 박헌영을 닮았다

그런데 망각의 고기라는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 박헌영의 후배같은 자들, 여전히 대한민국에 도끼질 하고, 북한의 돈과 군대를 이용하려는 종북 좌파들은 부지기수이다. 그들 가운데 대표적인 정치인이 YS, DJ, 노무현이라 할 수 있다. 앞서 열거한 정치인들은 타에 추종을 불허하는 독보적이듯 “민주화”를 외쳐 대통령까지 되었다. 민주화를 외치면 몰표를 주는 국민들을 교묘히 이용한 것이다. 일부 국민들은 그들이 “대한민국 민주화”를 하는 건지, 아니면 ‘조선인민민주화’를 하는 건지, 분별하지 못하고, 헷갈려 투표를 하는 남녀들은 있다.

대통령이 되자 비로소 YS, DJ, 노무현은 정체를 드러내었다. 그들의 진짜 민주화는 ‘대한민국 민주화’가 아닌, ‘조선인민민주화’로 볼 수 있는 행동을 제왕적 한국 대통령의 권력을 잡자 정체를 드러낸 것이다. 그들이 최우선적으로 언행해 보인 것을 다시 열거해보자. 첫째, YS는 미(美) 클린턴 대통령이 북핵을 파괴하기 위한 선행조치로 북폭(北爆)을 결행하려 할 때, YS는 결사적이다시피 클린턴의 북폭을 막았고, 김일성의 존안(尊顔)을 뵙고자 환장하듯 설쳐댔으나, 배알(拜謁)의 운이 없어 김일성이 사망하고 말았다.

YS의 정체는 또 있다. 광주 ‘5,18 사태’를 두고 대통령의 권력으로 ‘5,18특별법’을 만들어 반란 진압 국군은 역사의 죄인으로 만들어버렸다. 군경(軍警)을 살해한 자들은 명예와 보상금을 주도록 했다. 또한 종북 좌파들을 대사면하여 청와대 등에 중용하기 시작했다. YS는 반공의 대한민국에 종북 좌파 전성시대를 여는 효시가 되었다.

YS가 닦아놓은 종북 좌파 시절에 DJ, 노무현은 혈안이 되어 광분하듯 “라이언 일병 구하기”가 아닌 북한 “세습독재자 구하기”의 운동을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국민을 기만하여 노골적으로 펼치기 시작하였다. “햇볕정책으로 대북퍼주기를 하면 평화통일이 눈앞에 온다”, “북한은 노다지다”, 하는 DJ, 노무현은 NNL까지 상납하는 충의를 보인것은 온 국민이 아는 사실이다. 이 자들은 하나같이 민생 보다는 자신은 대졸부(大猝富)가 되었으니 희대의 대도(大盜)이지, 무슨 민주투사인가?

주적(主敵)을 위해 무장해제 하자는 정치인들

앞서의 3인의 대통령들을 문민 삼총사라 정의를 하자. 삼총사는, 첫째, 북한체제보위를 위해 국민혈세로 대북퍼주기를 하고, 둘째, 국내 종북좌파들을 천문학적이 국민혈세로 지원하고, 셋째, 자신과 가족은 물론, 친인척까지 대졸부 되는 술수를 부려오면서 동시에 병행 공작한 것은 대한민국 국군을 위시한 정보기관의 무장해제이다.

삼총사에 의해서 대한민국의 파수꾼들인 대공 전문가들이 하루아침에 길거리로 내쫓긴 구슬프고 통분한 ‘반공 아리랑’의 사연은 지면 관계상 생략한다. 필자보다는 “지만원 시스텔클럽”을 방문하면 대한민국의 정사(正史)를 알 수 있다.

문민 삼총사의 화두는 성불(成佛)도 대한민국으로의 한반도 통일이 아니었다. 대통령으로서 어떻게 처신하면 북한 세습독재자에 보비위하고 충의를 바치는 것인가, 로 보인다. 노무현은 군심(軍心)을 뒤흔들고 무장해제를 위해 국방의 신성한 의무를 하는 사병들에게 군대생활은 “썩는 세월”이라 정의하고 선동했다. 오죽 인민군에 환장했으면 국군의 무장해제를 독려하는 망언을 할 수 있을까.

낙동강 전선에서 국군이 반격하듯…

문민 삼총사의 유훈을 봉대하는 민주당의 작금의 정치 작태를 보라. 김한길은 민생을 여당(與黨)보다 더 챙기는 정당은 포기한듯 오직 첫째, 김정은의 간첩 침투를 위해, 둘째, 종북 좌파를 원활한 활동을 위해 악착같이 국정원의 대공업무를 폐지하려드는 것같이 보인다. 이것이 민주당의 존재 이유요, 임무이듯 김한길은 당을 이끌고 있다. 문민 삼총사가 꾸민 결과물인 대한민국 좌우대결정치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것같다. 그들은 외쳐댄다. 지금 세상에 간첩이 어딨나? 이다. 간첩은 없고, 조선인민공화국의 통일열사요, 혁명열사이기 때문에 국민혈세로 특대접해야 할 대상이지 대공수사 대상이 아니라는 것인가?

민주당의 바램대로 국정원 대공수사 파트가 폐지된다면, 대한민국에 어떤 사건이 예상될까. 김정일의 처조카 이한영을 남파 간첩이 소음총으로 암살한 사건과 독침살인의 암살극은 전성시대를 열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이제 국민들은, 무장 간첩들에게 돈을 바치고, 애써 미소지어 구차하게 목숨을 구걸해야 할까?

끝으로, 국군이 낙동강 전선에서 피눈물속에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반격에 나선것같이, 박근혜정부는 종북좌파들이 박은 대한민국 망치기의 쇠말뚝을 뽑기 시작한 같으니 국정원, 검찰이 하나가 되어 박헌영을 길을 답습하는 이석기에 대한 대공수사이다. 기립박수를 보낸다. 박근혜정부의 국정원, 검찰, 기무사, 경찰이 일심동체(一心同體)가 되어 종북좌파에 반격하여 대만민국을 지키고,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데 앞장 서야 한다는 것을 강력히 주장한다. 또한 온 국민은 국내 대공파트를 폐지하여 북괴 3대 세습독재자 김정은에게 충의를 바치려는 정치인들에게는 선거의 표로써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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