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 관절염 예방 및 치료용 물질 중국 특허 획득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오스코텍, 관절염 예방 및 치료용 물질 중국 특허 획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스코텍(대표 김정근)은 천연물에서 추출한 치주질환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 ‘AIF’가 중국 특허를 획득하였다고 1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에 중국 특허를 획득한 'AIF'는 오스코텍이 관절염 천연물신약 개발을 통해 축적된 기술을 기반으로 발굴한 천연물 조성물로써, 단순하게 통증을 완화하는 기존 물질들과 달리 관절염을 일으키는 물질의 생성 및 연골파괴 물질의 생성을 억제해 성인의 관절염 예방 및 근원적 치료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물질이다.

효능의 논란이 되고 있는 글루코사민보다 뛰어난 약리작용을 가지고 있으며, 안전하고 다양한 형태로 식품의 기능성 원료로 적용이 가능하여, 관절 건강기능식품 소재로 주목을 받고 있다.

'AIF'는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원료로 인정을 받은바 있으며, 세계적인 고령화 추세에 따라 퇴행성관절염 시장이 지속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천연물기반의 안전성이 확보된 물질로써 글루코사민 중심의 관절염 시장에서 대안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오스코텍의 관계자는 "이미 인체시험과 말 임상시험을 통해 'AIF'의 우수한 효능이 입증된 만큼, 중국 특허를 계기로 글루코사민이 주도해 온 세계 관절염 기능성식품 시장 진출을 본격 추진함과 동시에 국내 관절관련 기능성식품 시장에서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스코텍은 1998년 설립된 뼈질환 관련 신약 개발 기업으로 골다공증, 관절염, 치주질환, 항암제 영역에서 합성신약 및 천연물신약을 개발해 국•내외 제약사를 대상으로 기술이전을 추진 중이며, 천연물에서 추출한 골다공증, 관절염 및 치주질환 관련 기능성물질들을 개발해 사업화 중에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