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 분자표적 관절염 치료제 범부처신약개발과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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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분자표적 관절염 치료제 범부처신약개발과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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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대표 김정근)은 “SYK 억제기전을 갖는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신약개발 프로젝트”가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과제로 선정되어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19일 밝혔다.
 
(재)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단(단장: 이동호 박사)은 신약개발 경계를 허물고 글로벌신약을 개발하고자 교육과학기술부, 지식경제부, 보건복지부가 공동으로 설립한  국가연구개발사업으로 2011년 11월 공식 출범하여 향후 9년간 1조 600억원을 글로벌 신약개발 사업에 지원할 계획이다.

 

1차 신약개발과제를 공모하여 선정된 ㈜오스코텍은 사업단으로부터 연구비를 지원받아 전임상시험을 완료한 후 계속하여 임상시험 단계로 진입할 계획이다.

 

본 과제의 연구책임자를 맡은 김세원 연구소장은 “SYK는 면역기능을 담당하는 여러 세포들에서 신호전달에 관여하는 매우 중요한 신호전달물질로써 현재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개발에 가장 많이 주목 받고 있는 타겟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오스코텍이 확보하고 있는 후보물질은 경쟁물질에 비해 매우 우수한 효능과 선택성으로 인하여 안전하면서도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 효과가 우수할 것으로 기대되며, 지난해 11월 시카고에서 열린 ACR미국 관절염 학회발표를 통해서도 여러 글로벌 제약사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바 있어 차세대 신약으로서의 개발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히고, 기술이전에 관심을 보인 여러 글로벌 제약사와 현재 활발하게 기술이전에 관련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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