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은행(WB)이 글로벌 경제위기가 내년(2013년)에 ‘정점’에 이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타 라자사 인도네시아 경제조정장관은 13일 자카르타 대통령궁에서 스리 물랴니 인드라와티 세계은행 집행이사와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세계은행이 유럽 위기가 2013년에 최고조에 달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고 말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세계은행 스리 물랴니 집행이사는 "세계경제에는 앞으로도 많은 난관이 남아 있다"고 지적하고 "각국은 이들 위험에 맞설 준비를 할 필요가 있으며, 특히 가장 취약한 계층을 보호하고 성장의 동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