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명부 유출 강도 높은 내부 감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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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누리당, 명부 유출 강도 높은 내부 감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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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여 대표, 당원들에게 심심한 사과를 표한다

 
당직자에 의한 당원 220만 명의 명부 유출 파문과 관련 새누리당이 강도 높은 내부 감찰에 착수했다.

황우여 대표는 15일 오전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서 대선 경선룰 논의를 위해 비박(비 박근혜)계 주자 대리인들과 만난 뒤 기자들에게 “정확한 유출 경위와 전말에 대해 당내 엄중한 내부감찰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사실 조사를 치밀하게 하고 있으며, 수사도 초기단계라 아직 이야기를 못 들었다’면서 “저희들로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는 심각성에 더해 당원들에게 심심한 사과를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황 대표는 "전, 현직 지도부의 사퇴론이 언급된 것으로 안다"는 기자들 질문에 "사실이 다 밝혀지면 응분의 모든 일(조치)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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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백정 2012-06-16 23:13:58
간사하게 생긴 화우려의 인상을 보랑께요. 친박인체 함시로 우멍떨고 있는디 이놈이 큰 문제를 저지를꺼여.
합당시 영샘이가 달고온놈이 당원명부를 헐겂에 팔아넘겼다는것이 말이나 되능거여? 국민경서 떠드는
점룡 새마리의 음모가 있능거여..... 국민경선은 돈있는 놈이 유리항거 아닝게비여? 재벌 구멍받이가
지가 망처묵은 당대표자리도 돈주고 산것을 보랑께로......시방 조사하면 뭐 한다요? 명단은 나갔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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